언론속 에코붓다

41년 5개월 교직 근무…평교사는 아름답다

서울신은초등학교에서 정년퇴직하신 김광철 선생님의 기사가 있어 첨부합니다. 김광철 선생님은 에코붓다 빈그릇운동 확산을 위해 노력하셨습니다. “서울문래초등학교에 근무를 할 때는 에코붓다와 함께 빈 그릇 운동 확산에 노력했고, 서울에서 최초로 공립학교에서 ‘친환경급식’ 제도를 도입하는데 앞장 섰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43575

[군포시민뉴스] 국내 최대규모 지진….”핵발전소가 위험하다”

핵없는사회를위한공동행동은 오늘(13일) 오전 10시 원자력안전위원회 앞(광화문 KT)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노후핵발전소를 폐쇄하고 신규건설을 중단해야 한다고 촉구할 예정이다. 공동행동은 이와 관련 “원자력안전위원회와 한국수력원자력은 핵발전소는 안전하다고 발표하고 있지만 걱정은 사라지지 않는다”면서, “그동안 국내 핵발전소가 밀집된 지역이 활성단층이 집중되어 지진발생의 위험이 크고, 과소평가된 지진발생위험 평가와 활성단층조사 미비, 내진설계 취약 등으로 핵발전소가 위험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도

[데일리뉴스] 에코붓다 비닐 줄이기 사례 소개

기사 제목: 서울시의회 이윤희의원, ‘비닐봉투사용 줄이기’ 시민토론회 토론자 참석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서울시의회 이윤희 의원은 지난달 29일 서울특별시와 쓰레기 함께 줄이기 시민운동본부가 공동 주최하는 ‘비닐봉투사용 줄이기’ 시민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여 서울시에서 배출되는 쓰레기 처리의 어려움을 지적하고, 시민실천과 더불어 서울시 차원에서의 정책적인 결단을 통해 쓰레기 처리 시스템의 보완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비닐봉투 줄이기 3대 운동인 장바구니 준비하기, 비닐봉투 거절하기,

10년째 음식물 종량제봉투 딱 1개…그 비결은? | 한겨레

‘노 임팩트’ 삶 실천하는 김월금씨 수송 거리가 짧은 로컬푸드만 먹기, 전기나 화석연료로 움직이는 탈것 이용하지 않기,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쓰레기 만들어내지 않기, 전기 사용하지 않기. 미국 뉴욕에 사는 콜린 베번이라는 한 작가의 가족이 여러 해 전 지구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살기 위해 선택한 방법들이다. 이라는 책과 영화로 국내에도 꽤 알려진 이 가족의 이야기는 그러나

[아하경제 224호] 착한 부자의 밥 한 그릇, 법륜 스님

사람들은 대부분 가난한 사람, 굶주리는 사람을 돕고 싶어 하지만, 실천하는 게 쉽지 않아서 망설입니다. 그러나 법륜 스님은 실천하는 것도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밥 그릇을 깨끗하게 비우는 것이 곧 다른 사람을 돕는 일이라고요. “그릇을 깨끗하게 비우면 세제를 적게 쓰게 되고, 물도 아낄 수 있지요.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가 줄어들면 음식물 처리에 들어가는 돈

광명시 녹색 나눔장터서 환경지킴이 교육

(사진제공=광명시청) 광명시민운동장 녹색 나눔장터 에코붓다 부스에서는 오는 21일 환경상품을 판매하며, 환경지킴이가 되기 위한 생활의 지혜를 가르친다. 후손들에게 녹색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이번 교육은 자녀들에게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가르치고 싶어하는 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붓다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대안적 생활양식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쓰레기제로운동과 빈그릇운동을 펼치고 있다. 중략… 참고로 광명사랑 녹색 나눔장터는 3월 22일부터 10월까지 매월

광명 에코붓다, 환경지킴이 양성

녹색 나눔장터서 환경상품 판매·빈그릇 운동 전개 【광명】 광명시가 주최하는 녹색 나눔장터에서 녹색지구를 만들기 위한 환경교육을 실시한다. 광명시민운동장 녹색 나눔장터 에코붓다 부스에서는 오는 21일 환경상품을 판매하며, 환경지킴이가 되기 위한 생활의 지혜를 가르친다. 후손들에게 녹색지구를 물려주기 위한 이번 교육은 자녀들에게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가르치고 싶어하는 부모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붓다는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대안적 생활양식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밥 그릇 하나에서 온 세상을 만나는 수행

[이웃종교의 향기 – 12] 현희련 사단법인 에코붓다 사무국장 한수진 기자 | [email protected] 승인 2013.08.19 12:15:32 “이것 보세요. 지렁이들이 음식물 찌꺼기를 먹고 영양가 있는 흙을 만들었어요. 사무실에서 나오는 찻잎과 과일 껍질 처리는 지렁이 항아리 하나로도 충분해요.” 현희련 사단법인 에코붓다 사무국장이 책장 앞에 놓인 항아리 뚜껑을 열어 흙을 들추자 붉은 지렁이가 꿈틀거렸다. 검고 촉촉한 흙은 지렁이가 음식물을

[가톨릭신문] 2013년 종교인 대화마당, 환경 위한 실천적 삶 나눔

발행일 : 2013-06-16 [제2850호, 7면] 천주교, 불교, 원불교, 개신교, 천도교 등 각 종단 종교 환경단체 모임인 ‘종교환경회의’가 4일 경기도 용인 원불교 은혜의 집에서 ‘종교, 생명의 길을 다시 묻다’를 주제로 ‘2013년 종교인 대화마당’을 열었다. 100배 생명평화기도로 시작한 이날 모임은 정홍규 신부(대구대교구)와 도법 스님, 이현주 목사, 전희식씨 등이 참여한 대화의 시간과 불교 단체 ‘에코붓다’의 정토회 ‘쓰레기 0

[스포츠투데이] "지구온난화 시대, 실천이 곧 대안"

방송날짜: 2007.11.15 "지구온난화 시대, 실천이 곧 대안" `텃밭을 가꾸고, 햇빛으로 전기를 만들고 쓰레기에서 생필품을 찾아내는 일까지’ 에코붓다를 비롯한 국내 환경단체들은 스페인에서 유엔산하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위원회(IPCC) 총회가 열리는 동안 민간 차원의 대안을 찾자는 의미에서 14일 오후 `지구 온난화, 당신의 실천이 대안입니다’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안철환 귀농운동본부 이사는 “도시 사람들과 텃밭가꾸기 운동을 한 지 4년이 지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