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6월,못다한 이야기(활동보고)

2007.07.05 14:17:48 바쁜 일정으로 에코붓다에서 진행한 행사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6월이 지난 지금, 늦게나마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1. 비우면 따뜻한 세상 “학교빈그릇운동 교사 워크샵“– 주제 : 비우면 따뜻한 세상 “학교빈그릇운동 교사 워크샵– 날짜 : 2007년 6월 16일~17일 1박 2일간– 장소 : 여주 신륵사 – 프로그램 : 발우공양 체험, 장회익교수님의 강의, 워크샵, 사례발표회등– 학교에서 학생들과 빈그릇운동을 하시는 교사분들과

상상플러스에 빈그릇운동이?

2007.07.02 21:06:16 KBS2 TV  화요일 밤 11:05분에 하는 상상플러스에 에코붓다의 빈그릇운동이 나왔습니다. 이날 상상플러스에는 빈그릇운동 홍보대사이신 배종옥님이게스트로 출연하셨습니다. 질문 중에 ” 배종옥님, 식사하실 때 주변 분들이 배종옥님의 눈치를 본다고…”배종옥님 왈 “제가 빈그릇운동을 하거든요. 환경운동의 일종인데요.” 그 이야기를 시작으로 빈그릇운동이야기가 나옵니다. 배종옥님이 빈그릇운동을 실천하시면서 겪은 재미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방송 다시 보기 => http://www.kbs.co.kr/2tv/enter/sangsang/– 6월26일자 방송입니다. 게시판번호

여름철, 에너지절약 이야기

2007.06.28 21:38:55 여름철, 환경실천 캠페인뜨거운 여름을  즐기는 방법냉방기구를 사용할 때 – 선풍기의 30배 이상의 전력이 필요한 에어컨! – 최대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지요? –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사용하고 – 에어컨을 사용할 경우에도 적정온도는 26도~28도를 지키는 거 아시죠? – 사용한 뒤에는 꼭 플러그를 뽑아 주세요. 직장인/ 학생의 경우– 컴퓨터를 1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본체의 전원을 끕니다.– 컴퓨터를 30분이상 사용하지 않을

[푸른마당] 진행합니다.

2007.07.12 19:44:01 1. 7월 내마음의 푸른마당이 진행됩니다. – 일시 : 2007년 7월 20일(금) 오전 8시30분 – 장소 : 3층 강당 2. 6월 내마음의 푸른마당 결과보고 1) 일시 및 장소 2007년 6월28일 (목)오전 8시30분 ∼10시 2) 프로그램 – 다과 및 지난 달 과제 평가(에너지) – 영상보기(트랜스지방) / 발표 (식품첨가물) – 나누기 – 공지사항 3) 비닐에 든

면생리대를 만드는 남자 : 당산중학교

2007.06.25 17:45:55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통해 여성을 이해해요.” 면생리대 만들기 교육을 하는 당산중학교 ‘선생님들’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위치한 당산중학교. 지난해부터 빈그릇 운동을 학교단위로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환경실천 중학교다. 교무실에 들어서니 ‘다화수’라는 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작년부터 ‘수다날’이라고 해서 수요일은 다 먹는 날이라는 방식으로 빈그릇 운동을 진행했는데, 올해는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다 먹는 화요일, 수요일이라는

주부 앵커 김월금 님을 소개합니다.

2007.03.26 20:37:18 지렁이 엄마로 소문이 자자한 주부활동가 김월금님, 제 김월금님은 환경 살리는 기자가 되었습니다. 김월금님의 첫 데뷔는 주부들의 환경실천과 활동을 담아내는 내마음의 푸른마당 (정토회 공동체, 주부활동가등 단위별로 자신들의 환경실천을 결정하는 장입니다.)   “옥상에서 음식쓰레기를 퇴비로 만드느라고 겨울내 고생한 지렁이 나와주세요.” “새환경상품 ‘공양미주머니’를 만들기위해 답십리 봉제공장에   나가 있는 이정자기자 나오세요.” “양천구 대원칸타빌 ‘생쓰레기 말리는 현장에 나가 있는  

알뜰한추석행복해요

2006.09.29 09:47:11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옛말처럼 추석은 어느 때 보다 풍성하다. 이 무렵이면 주부들은 추석 상차림 준비로 분주하다. 더불어 추석이 되면 평소의 2배가 되는 추석 음식물쓰레기 배출에 대비하느라 지자체는 비상체제로 움직인다.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명절에 과도한 일거리와 비용이 스트레스의 주요원인으로 밝혀졌다. 바로 이때 온 식구가 모여 마음을 나누는 추석을 알뜰한 밥상으로 준비하는 것은 어떨까? 알뜰한 상차림은

배고픈 시간

2006.02.23 11:10:42 아침밥을 6시 40분에 먹는 저희들로써는 지금 이시간…11시 10분… 한참 배가 고픈 시간입니다. 컴 작업을 하다가 사진폴더에서 ‘맛있는 그림’이라는 제목으로 저장된 사진이 보입니다. 제가 저장해놓은거지만 뭔지 몰라서 열어봤습니다. 눈으로라도 요기하세요. 한입에 쏙 들어가게도 만들어놓으셨네요. 아이~ 참

지렁이가 사는 사무실

2007.02.05 10:26:56 지렁이가 있어서 사무국 사람들은 걱정하지 않고 차를 마시고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를 밖으로 배출하지 않는다”라는 원칙을 지렁이가 함께 지켜주고 있습니다.

5월 내마음의 푸른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2006.05.30 11:19:04   정토회관의 환경공청회 ‘내마음의 푸른마당’   공동체 구성원 50여명이  함께 했습니다.   장례식장에서가서 일회용 수저 대신이 자신이 직접 챙겨온 사용해서 기뻤다는 이야기   비닐를 주제로한 촌극, 토론등이 있었습니다.   5월 집중실천과제는   회관 밖에서 비닐을 벗긴 음식이라도, 반입을 금지하자’입니다.      다음달 내마음의 푸른마당에서는 한 달 동안의 실천내용을 주제로 해서 비닐에 대해 깊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