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군대에간지렁이(?)
2007.07.12 19:40:07 군부대에 최초로 지렁이가 분양되다 7/6(금)에 55사단 기동대대(변해영중령)에 지렁이가 분양되었습니다. 이 대대는 올해 초부터 빈그릇운동을 도입하여 빈그릇교육과 빈그릇 서약을 실시한후 실제적인 음식물쓰레기제로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식시인원체크, 식사시간 전후 1시간의 매점이용 제한, 요리량의 조정등을 통해 종래 하루 30KG이던 잔반량을 5kg으로 감량하는 효과도 나타낸바 있습니다. 이제 지렁이 퇴비화까지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장병들이 생태적 순환을 몸소 체험할 수
지렁이똥으로밭을일구다
2007.07.12 15:42:45 지렁이똥으로 이렇게 옥상텃밭 가꿨어요. 지렁이퇴비를 이용한 도심 속 옥상 텃밭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에코붓다에서는 1999년부터 진행한 쓰레기제로 운동의 한 분야인 “음식물쓰레기” 제로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지렁이와 한 집(?) 한 지붕 아래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지렁이는 음식물쓰레기를 먹고 퇴비를 만들어냅니다. 4년동안 음식물쓰레기를 먹고 자라온 지렁이들이 늘어나고 자연스럽게 퇴비가 쌓이기 시작하여 2006년에 처음으로 옥상에 텃밭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텃밭관리를 맡고 계신 김인순님의 목표는 모든 대한민국의
지렁이분양에 대한 안내
2007.07.06 14:33:16 안녕하세요. 에코붓다입니다. 현재 에코붓다 사무국으로 지렁이 분양에 대해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나 당분간 별도의 분양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올 해 봄에 이미 3차례의 분양(일반가정)을 마쳤습니다. 다음 분양은 올 해 9월 경에 진행될 예정이며, 9월에 사무국으로 문의해주시기바랍니다. 지렁이를 이용한 ‘음식물쓰레기의 퇴비화’에 대한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6월,못다한 이야기(활동보고)
2007.07.05 14:17:48 바쁜 일정으로 에코붓다에서 진행한 행사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6월이 지난 지금, 늦게나마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1. 비우면 따뜻한 세상 “학교빈그릇운동 교사 워크샵“– 주제 : 비우면 따뜻한 세상 “학교빈그릇운동 교사 워크샵– 날짜 : 2007년 6월 16일~17일 1박 2일간– 장소 : 여주 신륵사 – 프로그램 : 발우공양 체험, 장회익교수님의 강의, 워크샵, 사례발표회등– 학교에서 학생들과 빈그릇운동을 하시는 교사분들과
면생리대를 만드는 남자 : 당산중학교
2007.06.25 17:45:55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통해 여성을 이해해요.” 면생리대 만들기 교육을 하는 당산중학교 ‘선생님들’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위치한 당산중학교. 지난해부터 빈그릇 운동을 학교단위로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환경실천 중학교다. 교무실에 들어서니 ‘다화수’라는 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작년부터 ‘수다날’이라고 해서 수요일은 다 먹는 날이라는 방식으로 빈그릇 운동을 진행했는데, 올해는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다 먹는 화요일, 수요일이라는
환경영화와함께한내마음의푸른마당
2007.03.16 12:20:18 감사합니다.
내 앞에 밥이 오기까지를 생각하는 ‘공양게송’
2006.08.15 09:41:44 밥을 먹기 전, 이 밥이 내 앞에 오기까지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밥을 먹습니다. ‘공양게송’에 담긴 생명 존중, 환경,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식탁, 또는 밥먹을 때 잘 보이는 곳에 붙여서 활용하면 좋습니다. 공양게송 “한 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깃들여 있고 한 톨의 밥에도 만인의 노고가 스며 있으며 한 올의 실타래
빈그릇 뉴스레터 5호 입니다.
2006.01.06 01:03:05 Zero Food Waste
엔틱형 쓰레기통 드디어 완료
2007.01.20 09:29:02 2주 동안의 긴 작업이 드디어 마쳤습니다. 튼튼하고 멋지게 만들어졌습니다. 쓰레기통 뒤에 서 있는 두 분은 2주 동안 쓰레기통 만들기에 집중하신, 이봉준, 탁안라 님이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꼼꼼하고 깊은 애정으로 쓰레기통이 완료되었네요. 이 쓰레기통은 정토회 별관 2,3,4층에 배치되었습니다.
봄바람에 마음을 뺏기다.
2006.04.28 11:58:47 봄바람에 못이겨 한강에 나갔습니다. 에코붓다에 있는 실무자들은 다들 *향토전문가들 입니다. 지금 서울에 살긴 하지만 부산, 광주, 대전, 봉화에서 태어난 지방출신들이죠. 63빌딜을 뒤로두고 ‘처음 서울올라오면 이런 사진을 많이 찍지’하면서 포즈를 취해봅니다. 영락없이 관광사진이 되었네요. 봄바람에 마음 뺏기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