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지렁이분양에 대한 안내

2007.07.06 14:33:16   안녕하세요.  에코붓다입니다. 현재 에코붓다 사무국으로 지렁이 분양에 대해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나 당분간 별도의 분양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올 해 봄에 이미 3차례의 분양(일반가정)을 마쳤습니다. 다음 분양은 올 해 9월 경에 진행될 예정이며, 9월에 사무국으로 문의해주시기바랍니다. 지렁이를 이용한 ‘음식물쓰레기의 퇴비화’에 대한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6월,못다한 이야기(활동보고)

2007.07.05 14:17:48 바쁜 일정으로 에코붓다에서 진행한 행사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6월이 지난 지금, 늦게나마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1. 비우면 따뜻한 세상 “학교빈그릇운동 교사 워크샵“– 주제 : 비우면 따뜻한 세상 “학교빈그릇운동 교사 워크샵– 날짜 : 2007년 6월 16일~17일 1박 2일간– 장소 : 여주 신륵사 – 프로그램 : 발우공양 체험, 장회익교수님의 강의, 워크샵, 사례발표회등– 학교에서 학생들과 빈그릇운동을 하시는 교사분들과

상상플러스에 빈그릇운동이?

2007.07.02 21:06:16 KBS2 TV  화요일 밤 11:05분에 하는 상상플러스에 에코붓다의 빈그릇운동이 나왔습니다. 이날 상상플러스에는 빈그릇운동 홍보대사이신 배종옥님이게스트로 출연하셨습니다. 질문 중에 ” 배종옥님, 식사하실 때 주변 분들이 배종옥님의 눈치를 본다고…”배종옥님 왈 “제가 빈그릇운동을 하거든요. 환경운동의 일종인데요.” 그 이야기를 시작으로 빈그릇운동이야기가 나옵니다. 배종옥님이 빈그릇운동을 실천하시면서 겪은 재미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방송 다시 보기 => http://www.kbs.co.kr/2tv/enter/sangsang/– 6월26일자 방송입니다. 게시판번호

여름철, 에너지절약 이야기

2007.06.28 21:38:55 여름철, 환경실천 캠페인뜨거운 여름을  즐기는 방법냉방기구를 사용할 때 – 선풍기의 30배 이상의 전력이 필요한 에어컨! – 최대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지요? –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사용하고 – 에어컨을 사용할 경우에도 적정온도는 26도~28도를 지키는 거 아시죠? – 사용한 뒤에는 꼭 플러그를 뽑아 주세요. 직장인/ 학생의 경우– 컴퓨터를 1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본체의 전원을 끕니다.– 컴퓨터를 30분이상 사용하지 않을

면생리대를 만드는 남자 : 당산중학교

2007.06.25 17:45:55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통해 여성을 이해해요.” 면생리대 만들기 교육을 하는 당산중학교 ‘선생님들’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위치한 당산중학교. 지난해부터 빈그릇 운동을 학교단위로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환경실천 중학교다. 교무실에 들어서니 ‘다화수’라는 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작년부터 ‘수다날’이라고 해서 수요일은 다 먹는 날이라는 방식으로 빈그릇 운동을 진행했는데, 올해는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다 먹는 화요일, 수요일이라는

제1차학교빈그릇운동정책모임(가칭)

2007.02.09 09:04:15 2월 8일 (목) 늦은 7시 30분 학교 빈그릇운동의 정책적 검토를 위한 ‘제1차학교빈그릇운동 정책모임'(준비모임)이 진행되었습니다. 첫 모임이라 자유로이 의견을 주고 받았습니다. 왼쪽부터 백혜은 사무국장, 유윤식선생님, 안승문선생님(초록교육연대), 박영숙간사입니다.

6월의 환경캠페인

2006.06.26 09:28:47 서울정토회에서 진행 중인 내마음의 푸른마당 환경실천 캠페인!   하루 우리나라에서 소비하는 종이컵의 개수는 약 6천만개!   자기컵을 쓰면…   종이컵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으로부터 건강을 보호할 수 있고,   종이컵을 만들기 위해 베어지는 나무를 살릴 수 있고,   종이컵을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에너지도 아낄 수 있어요.   또 사용한 종이컵을 처리하는데 드는 비용도 절약할 수 있어요.   함께 참여하실래요?

동백섬 매서운 바닷바람에도~~!

2005.12.06 13:55:51 오늘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다섯시간동안 해운대 조선비치호텔 앞의 동백섬 입구에서 빈그릇 캠페인 서명 작업을 했답니다. 갑자기 찾아온 매서운 추위와 바람에, 설치한 부스 위의 전단과 책자들이 수도없이 날아가기도 했고, 테이블째로 와르르 넘어가기도 했지만, 굴하지 않고 끝까지 잘 해내셨다구 합니다. 잠시 중단되었던 APEC누리마루 입장이 재개되어 엄청난 인파의 사람들이 동백섬을 찾아서, 서명해주신 분이 2천3백명이 넘었다고 하네요.

박양심씨의 아주 특별한 ‘만남’

2007.05.21 10:16:27 서울 양천구 목동, 강남 대치동에 비견되는 ‘교육 특구’로 알려진 지역이다. 입시교육을 중심으로 자녀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어머니들 사이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빈그릇운동.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것을 중심으로 조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생쓰레기’를 말려 퇴비로 만드는 환경 순환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것. 특히 이 운동을 부녀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는 대원 칸타빌 아파트의

연말정산용기부금발급안내

2006.12.07 14:38:42 에코붓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