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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에너지절약 이야기

2007.06.28 21:38:55 여름철, 환경실천 캠페인뜨거운 여름을  즐기는 방법냉방기구를 사용할 때 – 선풍기의 30배 이상의 전력이 필요한 에어컨! – 최대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지요? –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사용하고 – 에어컨을 사용할 경우에도 적정온도는 26도~28도를 지키는 거 아시죠? – 사용한 뒤에는 꼭 플러그를 뽑아 주세요. 직장인/ 학생의 경우– 컴퓨터를 1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본체의 전원을 끕니다.– 컴퓨터를 30분이상 사용하지 않을

[푸른마당] 진행합니다.

2007.07.12 19:44:01 1. 7월 내마음의 푸른마당이 진행됩니다. – 일시 : 2007년 7월 20일(금) 오전 8시30분 – 장소 : 3층 강당 2. 6월 내마음의 푸른마당 결과보고 1) 일시 및 장소 2007년 6월28일 (목)오전 8시30분 ∼10시 2) 프로그램 – 다과 및 지난 달 과제 평가(에너지) – 영상보기(트랜스지방) / 발표 (식품첨가물) – 나누기 – 공지사항 3) 비닐에 든

군대에간지렁이(?)

2007.07.12 19:40:07 군부대에 최초로 지렁이가 분양되다 7/6(금)에 55사단 기동대대(변해영중령)에 지렁이가 분양되었습니다. 이 대대는 올해 초부터 빈그릇운동을 도입하여 빈그릇교육과 빈그릇 서약을 실시한후 실제적인 음식물쓰레기제로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식시인원체크, 식사시간 전후 1시간의 매점이용 제한, 요리량의 조정등을 통해 종래 하루 30KG이던 잔반량을 5kg으로 감량하는 효과도 나타낸바 있습니다. 이제 지렁이 퇴비화까지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장병들이 생태적 순환을 몸소 체험할 수

지렁이똥으로밭을일구다

2007.07.12 15:42:45 지렁이똥으로 이렇게 옥상텃밭 가꿨어요. 지렁이퇴비를 이용한 도심 속 옥상 텃밭을 찾아가 보았습니다.  에코붓다에서는 1999년부터 진행한 쓰레기제로 운동의 한 분야인 “음식물쓰레기” 제로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지렁이와 한 집(?) 한 지붕 아래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지렁이는 음식물쓰레기를 먹고 퇴비를 만들어냅니다.  4년동안 음식물쓰레기를 먹고 자라온 지렁이들이 늘어나고 자연스럽게 퇴비가 쌓이기 시작하여 2006년에 처음으로 옥상에 텃밭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텃밭관리를 맡고 계신 김인순님의 목표는 모든 대한민국의

면생리대를 만드는 남자 : 당산중학교

2007.06.25 17:45:55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통해 여성을 이해해요.” 면생리대 만들기 교육을 하는 당산중학교 ‘선생님들’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위치한 당산중학교. 지난해부터 빈그릇 운동을 학교단위로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환경실천 중학교다. 교무실에 들어서니 ‘다화수’라는 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작년부터 ‘수다날’이라고 해서 수요일은 다 먹는 날이라는 방식으로 빈그릇 운동을 진행했는데, 올해는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다 먹는 화요일, 수요일이라는

빈그릇 실천 학교 사업 설명회

2007.03.16 16:47:42 빈그릇 실천 학교 사업 설명회 지난 3월 14일 빈그릇 실천 학교 사업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학교 빈그릇운동의 진행경과와 2007년 학교 빈그릇운동의 계획을 함께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홍은초등학교, 당산중학교, 휘경여고의 빈그릇운동의 구체적인 실천사례도 들어 볼수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습니다. 참여해주신 학교장, 교사선생님, 그외 참가자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층 발전한 2007년 학교 빈그릇운동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8월 내마음의 푸른마당 무사히 마쳤습니다.

2006.08.29 17:23:07 2006년 8월 29일 (화) 오전 8시30분에 정토회 공동체대중의 환경공청회 ‘내마음의 푸른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비닐제로’항목을 마무리하며 조별로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토회관에서는 비닐에 든 과자․사탕․빵의 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간혹 과자 비닐을 벗겨서 회관으로 반입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부터는 외부에서 벗겨서 들어오는 과자․사탕․빵에 대해서도 반입을 금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공동실천과제로는 “물”로 정하였고, 부서마다 세부항목을 선택하여

2006년 2월 ‘내마음의 푸른마당’

2006.02.21 14:35:10 지난 2월 16일(목) 이른 아침 7시 30분에 정토회관 3층 강당에서 ‘내마음의 푸른마당’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모임은 2000년도 5월부터 진행된 문화공간입니다. 첫시작은 ‘정토회관내의 쓰레기제로운동’을 정착하기 위해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습관을 어떻게 고쳐야 친환경적으로 살수 있을까?”의 고민의 고민의 장이지요. 해를 거듭하면서는 함께 만들어나가는 공간이 되었습니다. 웃고, 즐기고, 가볍고 상쾌하게 자기의 실천력을 점검하는 자리. 나로 부터 실천해서 환경을

수원환경운동센터신현정님입니다.

2007.02.02 09:47:08 수원환경운동센터에서 신입활동가로 활동 중인 신현정님입니다. 에코붓다에서는 연수차 오셨습니다. 5일 동안 함께 얼굴을 맞대고 살아습니다. 공동체 체험 중 가장 어렵나고 소문이 난 발우공양도 거뜬히 넘기셨습니다. 연수차 오셨다지만 신현정님을 통해서 많이 배우고 되돌아보게 되는 시간이 이었습니다.시원시원하게 ‘네’하며, 부지런히 인사하시던 신현정님, 수고하셨습니다.

5/26(금) 빈그릇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2006.05.11 10:48:59 2004년 9월 부터 시작된 빈그릇운동에 학교, 군대, 기업, 지자체, 정부, 종교계, 시민 사회단체 등 각 영역들이 참여한 결과, 현재 서약자가 150만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개인 삶의 태도를 바꾸는 대안적 생활양식운동을 통해 해결하고자 하였습니다.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이 자연스러운 문화적 흐름이 되도록 범국민 생활문화운동을 펼쳐왔습니다. 이제, 빈그릇운동의 그간의 경과와 성과를 진단하고, 빈릇운동의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