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에코캠퍼스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2006.11.15 20:21:18 대학생 정토회에서 1년동안 에코캠퍼스를 진행한 결과를 발표합니다.. 대학생들이 뜻을 모아.. 1년동안 에코 캠퍼스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결과가 궁금하시다면.. 꼭 심포지엄에 참가해 보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연양갱이 나왔당.

2006.02.28 14:01:50 작년 6월이 지나면서 실무자들은 별관으로 이동했습니다. 정토회관과 별관이 구분되면서 쓰레기의 종류도 많이 바뀌네요. 활동가들이 주로 사용하는 회관에서의 쓰레기와 실무자들이 출퇴근해서 사용하는 별관에서의 쓰레기는 종류가 좀 다르게 나오지만, 같은 원칙으로 진행됩니다. 그래서 비닐은 사탕봉지, 빵봉지, 과자봉지는 들어올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 아침 청소시간에 영양갱이 나왔습니다. 먹은 사람이 없는 영양갱 하지만 나온 비닐 쓰레기. 어찌할꼬.

토요일 쓰레기제로의 열기

2007.03.05 21:31:07 3월 3일 오후 3시 희년마을 교회에서 정토회관 방문을 하셨습니다. 이미 10년전부터 수유5동에서 공동체를 일구고 대안학교인 아름다운 학교, 아름다운 마을을 만드는데 애쓰시고 계십니다. 쓰레기제로운동에 관심을 가지고 회관에 휴지가 없는 것에 놀라면서 마을로 돌아가면 빈그릇 식당과 빈그릇 학교를 만들어 보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오후 3시부터 5시30분 까지 회관을 둘러 보고 빈그릇 교육을 받았고 빈그릇 서약과함께 수저집등 환경상품을

옥상텃밭에서 키운 싱싱한 가지

2006.07.27 17:17:54 서울정토회관 옥상에서 자라고 있는 가지입니다. 7월의 뜨거운 햇살을 받고 이렇게 자라나고 있습니다. 옥상에는 고추, 가지, 방울토마토, 상추(우리의 점심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등이 무럭 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작년여름엔 호박등을 실험적으로 키워보았고 올해엔 지렁이 홍보관을 열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옥상에 텃밭을 가꾸고 있습니다. 텃밭이 주는 즐거움이 쏠쏠합니다. 담당 : 환경사업부 김인순  

빈그릇 뉴스레터 4호

2005.12.06 21:56:25 Zero Food Waste  

가을비가 내리는 마산지역 캠페인

2004.09.23 07:48:29 빈그릇운동 마산지역캠페인이 지난 9월 20일(월) 대우백화점앞에서 진행되었다. 전국적으로 월,화요일 이틀간 비가 내릴 것이라는 기상대소식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다. 오후 두시 부터 캠페인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막바지에 구름이 몰려오더니 뭔가 심상치 않다. 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곧 멈출 비가 아니다. 세시에 캠페인이 시작될텐데 2시 50분부터 내리는 비를 어쩔 수 없었다. ‘아마 멈출거야~~’라고 생각만 하고 발을 동동구르는데

주요 서약인사 명단입니다.

2004.10.18 21:52:04 오늘까지 빈그릇운동에 동참해주신 주요인사들입니다. 01. 곽결호 | 환경부 장관 02. 박원순 |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 03. 김홍신 | 소설가, 전 국회의원 04. 전원주 | 방송인 05. 김미숙 | 방송인 06. 장나라 | 가수, 방송인 07. 이정자 |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위원장 08. 안승일 | 서울시 환경과장 09. 허남식 | 부산시장 10. 설동근 | 부산시 교육감 11.

초읍어린이대공원 빈그릇 캠페인(11/19)

2005.11.24 01:54:40 APEC회의로 해운대가 완전히 초비상의 삼엄한 공안정국으로 바뀐 토요일, 해운대법당 야간 빈그릇 팀은 사람들을 찾아 초읍의 어린이대공원으로 서명운동을 나갔답니다. 늦가을 정취를 즐기려는 산책 나온 가족단위의 많은 시민들에게 열심히 빈그릇운동의 취지를 설명하고 서명을 받았다지요.^^ 처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한 몇몇 학생들은 처음엔 앞치마 입기조차 쭈뼛쭈뼛해하며, 마감시간에 맞춰 ‘추워요~배고파요~’하면서, 응석을 부리는데, “에게게~겨우 스무명이야?” “에구구~ 겨우 그것 밖에 못했냐?“

이재용 환경부 장관 빈그릇운동 서약에 동참하기 위해 정토회관 방문.

2005.09.24 09:11:28 9월 20일 이재용 환경부 장관이 정토회 (사)에코붓다 초청으로 ‘음식남기지 않기 100만이 서약캠페인 – 빈그릇운동’에 참여하기 위해 정토회관을 방문하였습니다. 서약을 마치고 소감을 묻는 자리에서 ‘우리나라가 한해 음식쓰레기로 버리는 경제적 손실가치가 15조원이나 된다고 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돈이 없어 학교를 못가고, 어떤이는 목숨을 끊기도 합니다. 또 멀리 가지 않더라도 굶주리고 있는 북한동포들에게 이 돈이 쓰인다면 얼마나

빈그릇 100만인 뉴스레터 2호!1

2005.10.31 22:26:21 오산, 각계 대표들이 모여 “빈그릇 서약”을 다짐 1만명 서명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로 … [자세히보기] 사진으로 보는 빈그릇 선포식 1. 기독교 환경연대 빈그릇 캠페인 기독교 환경연대는 10월 29일, 감리교 신학대학교에서 생명밥상 빈그릇 서약캠페인을 갖었다. 이날 행사에는…. [자세히보기] 2. 부산콘서트 현장 방문 소식 빈그릇 100만인 서약”이 “환경콘서트”를 찾았다. 환경콘서트는 지난 10월 25일 부산 명지주거단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