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동백섬 매서운 바닷바람에도~~!
2005.12.06 13:55:51 오늘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다섯시간동안 해운대 조선비치호텔 앞의 동백섬 입구에서 빈그릇 캠페인 서명 작업을 했답니다. 갑자기 찾아온 매서운 추위와 바람에, 설치한 부스 위의 전단과 책자들이 수도없이 날아가기도 했고, 테이블째로 와르르 넘어가기도 했지만, 굴하지 않고 끝까지 잘 해내셨다구 합니다. 잠시 중단되었던 APEC누리마루 입장이 재개되어 엄청난 인파의 사람들이 동백섬을 찾아서, 서명해주신 분이 2천3백명이 넘었다고 하네요.
박양심씨의 아주 특별한 ‘만남’
2007.05.21 10:16:27 서울 양천구 목동, 강남 대치동에 비견되는 ‘교육 특구’로 알려진 지역이다. 입시교육을 중심으로 자녀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어머니들 사이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빈그릇운동. 음식물을 남기지 않는 것을 중심으로 조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생쓰레기’를 말려 퇴비로 만드는 환경 순환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것. 특히 이 운동을 부녀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는 대원 칸타빌 아파트의
연말정산용기부금발급안내
2006.12.07 14:38:42 에코붓다
히트친 하마
2006.03.22 09:23:15 3월 내마음의 푸른마당이 이번주 주말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학생정토회에서 히트쳤던 “하마와 강아지” 공연을 준비해서 함께 즐겨보려고 합니다. 한컷 맛보시라고 첨부해서 올립니다. … 음… wmv자료는 첨부가 안되는군요. 아쉽다. 언제나봐도 즐거운 폼~ 하마가 배 두들기는 거랑, 강아지 촐싹거리는 것 보시면 봄 아지랭이처럼 밀려드는 잠이 확 달아날텐데 음… 다음 기회에~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위에 첨부된 사진은
지렁이를 이용한 남은 음식물 공동퇴비장 사업보고 및 남은 음식물 정책토론회
2005.11.25 22:16:50 쓰레기는 없습니다 적게 먹고, 적게 쓰며, 자원이 순환되는 삶을 꿈꾸면서 (사)에코붓다는 “도시속에서도 생태적 삶”을 꿈꾸면서 음식물쓰레기제로운동으로 “음식남기지 않기-빈그릇운동”과 더불어, 조리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생쓰레기는 지렁이를 이용하여 발생원에서 자체적으로 퇴비화하는 실천을 전개해왔습니다. 2003년부터는 일반 시민의 가정에 지렁이 화분을 분양하여 남은 음식물을 퇴비화할 수 있도록 독려해왔고, 올해 2005년에는 5개 학교 2개 공동주택에서 ‘공동퇴비장사업’을
지금 간디학교에선 / 빈사발, 착한사람
2004.11.12 17:10:02 “한 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깃들어 있고 한 톨의 밥에도 만인의 노고가 스며 있으며 한 올의 실타래 속에도 베 짜는 이의 피땀이 서려 있다. 이 물을 마시고 이 음식을 먹고 이 옷을 입고 부지런히 수행 정진하여 괴로움이 없는 사람, 자유로운 사람이 되어 일체 중생의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양희창님을 빈 그릇 운동 홍보대사로 모십니다. 미래세대와
빈그릇 영상물
2005.11.10 16:15:58 각종 언론에서 보도한 빈그릇 운동을 담은 영상물입니다.
[공지] 빈그릇운동 인터넷서약 늦어져
2004.09.09 16:24:23 빈그릇운동 인터넷서약이 전자결재시스템의 준비로 늦어지고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문의 : 정토회 02-587-8997
한국야쿠르트에서 온 사연
2005.10.20 19:59:10 한국 야쿠르트에서 에코붓다에서 빈그릇 운동한다는 소식을 듣고 이렇게 편지와 함께 선물로 요쿠르트인 “윌”과 “쿠퍼스”를 보내왔습니다.. 편지내용입니다.. 백혜은 사무국장님께 안녕하십니까? 저는 (주)한국야쿠르트 강남지점장 김영삼입니다. 며칠전 신문에서 에코붓다가 벌이고 있는 ‘빈그릇 운동’에 관한 기사를 접하고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자 이렇게 펜을 들게 되었습니다. 이런 캠페인으로 인해 여전히 우리 주위에 관심을 받지 못하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빈그릇 100만인 뉴스레터 1호!
2005.10.25 15:11:35 ‘제 20 기계화보병사단 돌격부대 빈그릇운동 시작’ 비움과 나눔의 문화가 전군대로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자세히보기] 1. 전국체전을 찾아간 빈그릇 운동(영남권) 지난 10/14에서 10/20까지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전국체전이 진행되었으며 10/15에서 10/19까지 울산문수경기장에서는 울산의 대표적인 처용문화제가 열렸습니다.이 기간동안 울산, 마산, 대구, 동래 정토회 회원분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캠페인을 벌여 14,423명 서약을 받고 2,700,510원의 서약금을 모았습니다. [자세히보기] 2. 서울 양천구 대원칸타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