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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플러스에 빈그릇운동이?

2007.07.02 21:06:16 KBS2 TV  화요일 밤 11:05분에 하는 상상플러스에 에코붓다의 빈그릇운동이 나왔습니다. 이날 상상플러스에는 빈그릇운동 홍보대사이신 배종옥님이게스트로 출연하셨습니다. 질문 중에 ” 배종옥님, 식사하실 때 주변 분들이 배종옥님의 눈치를 본다고…”배종옥님 왈 “제가 빈그릇운동을 하거든요. 환경운동의 일종인데요.” 그 이야기를 시작으로 빈그릇운동이야기가 나옵니다. 배종옥님이 빈그릇운동을 실천하시면서 겪은 재미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방송 다시 보기 => http://www.kbs.co.kr/2tv/enter/sangsang/– 6월26일자 방송입니다. 게시판번호

여름철, 에너지절약 이야기

2007.06.28 21:38:55 여름철, 환경실천 캠페인뜨거운 여름을  즐기는 방법냉방기구를 사용할 때 – 선풍기의 30배 이상의 전력이 필요한 에어컨! – 최대한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지요? – 에어컨 대신 선풍기를 사용하고 – 에어컨을 사용할 경우에도 적정온도는 26도~28도를 지키는 거 아시죠? – 사용한 뒤에는 꼭 플러그를 뽑아 주세요. 직장인/ 학생의 경우– 컴퓨터를 1시간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는 본체의 전원을 끕니다.– 컴퓨터를 30분이상 사용하지 않을

[푸른마당] 진행합니다.

2007.07.12 19:44:01 1. 7월 내마음의 푸른마당이 진행됩니다. – 일시 : 2007년 7월 20일(금) 오전 8시30분 – 장소 : 3층 강당 2. 6월 내마음의 푸른마당 결과보고 1) 일시 및 장소 2007년 6월28일 (목)오전 8시30분 ∼10시 2) 프로그램 – 다과 및 지난 달 과제 평가(에너지) – 영상보기(트랜스지방) / 발표 (식품첨가물) – 나누기 – 공지사항 3) 비닐에 든

군대에간지렁이(?)

2007.07.12 19:40:07 군부대에 최초로 지렁이가 분양되다 7/6(금)에 55사단 기동대대(변해영중령)에 지렁이가 분양되었습니다. 이 대대는 올해 초부터 빈그릇운동을 도입하여 빈그릇교육과 빈그릇 서약을 실시한후 실제적인 음식물쓰레기제로화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식시인원체크, 식사시간 전후 1시간의 매점이용 제한, 요리량의 조정등을 통해 종래 하루 30KG이던 잔반량을 5kg으로 감량하는 효과도 나타낸바 있습니다. 이제 지렁이 퇴비화까지 시범적으로 실시하여 장병들이 생태적 순환을 몸소 체험할 수

면생리대를 만드는 남자 : 당산중학교

2007.06.25 17:45:55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통해 여성을 이해해요.” 면생리대 만들기 교육을 하는 당산중학교 ‘선생님들’ 서울 영등포구 당산역 인근에 위치한 당산중학교. 지난해부터 빈그릇 운동을 학교단위로 실천하고 있는 대표적인 환경실천 중학교다. 교무실에 들어서니 ‘다화수’라는 말이 먼저 눈에 들어온다. “작년부터 ‘수다날’이라고 해서 수요일은 다 먹는 날이라는 방식으로 빈그릇 운동을 진행했는데, 올해는 교장선생님께서 직접 다 먹는 화요일, 수요일이라는

텃밭분양받던날!

2007.05.18 12:27:59 2006년 5월12일 서울숲에서 진행된 상자텃밭분양식에 다녀왔습니다. (진행 : 귀농운동본부) 현재 정토회관에서는 옥상텃밭(정토회관 내에서 음식물쓰레기을 먹으며 자란 지렁이가, 만들어낸 퇴비- 분변토-사용)을 가꾸고 있습니다. 상추와 딸기가 햇살을 받으며 무럭 무럭 자라고 있지요.  많은 이들과 푸른 텃밭을 함께 나누는 행사에 참석한 재미있고, 기쁜 날이었습니다.   [ 먼저 바가지로 피트모스2:버미큐라이트1:펄라이트1:흙4의 화분에 받고요, 피트모스는 토양개량을 해주고 펄라이트는 통기와 배수를 도와주지요 ]   이

1년 동안 고맙습니다..

2006.12.04 15:52:59 풀꽃 향기 맡으며 흐르는 강물처럼 늘 새롭게 살고자 하는 사람, 적게 먹고, 적게 입고, 적게 자는 소박한 삶을 추구하는 당신은 에코붓다 입니다. 늦은 추위가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가정내 두루 평안하신지요? 에코붓다는 유난히 무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조금은 늦게 찾아온 겨울을 맞이하며 1년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 빈그릇운동은 잔잔한 물결처럼 번져나갔습니다. 학교 빈그릇운동은 미래를 이끌어갈

실무자사무실 쓰레기통- 분리수거

2006.03.20 15:10:09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100만명 서약의 고지가 눈앞에 보입니다…

2005.11.24 22:47:00 지난 화요일(22일)에 60만명을 넘어서고 난 뒤, 이틀만에 다시 5만명을 달성하여 지금 65만명이 서약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엄청난 가속도입니다. 전국적으로 모두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열심히 해주시는 때문일테지요. 아마 이번 주말이 지나면 70만명쯤은 무난히 통과되지 않을까요? 모두 여러분의 수고 덕분입니다~ 음식물이 쓰레기가 되지 않는 세상을 위해,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름다운 자원활동가

2007.03.18 16:40:44 자원활동가 이윤정님의 모습입니다. 따뜻한 봄, 토요일 오후 사무실에 등장하신 이윤정님, 함께 지렁이 화분 홍보물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에코붓다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는 지렁이를 이용하여 퇴비화 하고 있는데, 지렁이 집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오시는 손님들에게 설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홍보물을 만들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가며 금방 지렁이 집을 알릴 홍보물을 만들었습니다. 자원활동을 통해 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