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실무자사무실 쓰레기통- 분리수거
2006.03.20 15:10:09 이렇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100만명 서약의 고지가 눈앞에 보입니다…
2005.11.24 22:47:00 지난 화요일(22일)에 60만명을 넘어서고 난 뒤, 이틀만에 다시 5만명을 달성하여 지금 65만명이 서약을 했다고 합니다. 정말 엄청난 가속도입니다. 전국적으로 모두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열심히 해주시는 때문일테지요. 아마 이번 주말이 지나면 70만명쯤은 무난히 통과되지 않을까요? 모두 여러분의 수고 덕분입니다~ 음식물이 쓰레기가 되지 않는 세상을 위해,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아름다운 자원활동가
2007.03.18 16:40:44 자원활동가 이윤정님의 모습입니다. 따뜻한 봄, 토요일 오후 사무실에 등장하신 이윤정님, 함께 지렁이 화분 홍보물을 만들었습니다. 현재 에코붓다에서 나오는 음식물쓰레기는 지렁이를 이용하여 퇴비화 하고 있는데, 지렁이 집이 눈에 잘 띄지 않아 오시는 손님들에게 설명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홍보물을 만들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가며 금방 지렁이 집을 알릴 홍보물을 만들었습니다. 자원활동을 통해 작은
공지-학교빈그릇 교육CD(내용상 오류)
2006.09.26 09:53:08 빈그릇운동 담당 선생님께 빈그릇 교육용 CD중 내용상 오류가 있는 부분이 발견되어 아래와 같이 공지합니다. ——————————————————————————— 1. 요청사항 1) 빈그릇 교육용 CD중 3차시 교육안(폴더) 사용하지 않습니다. 2) 3차시 교육안을 진행하고 있는 경우에는‘음식물쓰레기 자원화’영상물을 <10분 21초>까지만 방영합니다. 3) 이 CD를 복사해서 주변에 나눠주지 않습니다. 2. 3차시 교육안에 수록된 영상물의 내용상 오류 -‘음식물쓰레기 자원화’의 영상물
환경컵 탄생
2006.02.22 14:01:21 안녕하세요. 봄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새 환경컵이 탄생했습니다. 초록 빛깔에 물이 새지 않는 튼튼한 컵입니다. (보온가능) 이 컵은 (사) 에코붓다에서 경상대와 대학생정토회와 함께 진행 중인 ‘에코 캠퍼스’ 사업의 일환으로 제작되었습니다. —————————————————————- 후원: (재)한국환경민간단체진흥회
현재 서약동참자 현황이 보일 수 있도록….
2004.09.09 21:47:03 빈그릇운동의 서약동참자 현황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매일의 집계를 통해 서약에 동참하신 분들의 이름이 올라가고 온라인과 오프라인공간에서 서약하신 분들이 모두 집계될 예정입니다. 빈그릇운동에 동참하신 분들도 서약하신 이후의 소식들을 올려주세요.
빈그릇 캠페인-배종옥씨가 명동거리에 나선 이유는?
2005.10.21 16:59:58 영화배우 배종옥, 방송작가 노희경, 드라마감독 성준기가 꿈꾸는 세상 빈그릇운동 홍보를 위해 거리에 나서다 10월 22일(토) 오후 1시 30분, 명동우리은행 앞에서 빈그릇캠페인이 열린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연기를 펼치고 있는 영화배우 배종옥, 드라마 , 등의 드라마작가 노희경, , 등을 연출한 성준기 감독등 방송종사자들이 명동우리은행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빈그릇운동 홍보를 위해 거리에 나선다 빈그릇운동은 음식을 남기지 않는 소박한
빈그릇 서약, 환경콘서트를 방문하다.
2005.10.28 14:21:30 “빈그릇 100만인 서약”이 “환경콘서트”를 찾았습니다. 환경콘서트는 지난 10월 25일 부산 명지주거단지에서 열렸는데요, 부산 정토회 동래법당 신도분들이 방문해, 시민여러분께 서약 520명, 서약금 96,520원을 받아오셨습니다. 참석한 모두가 환경에 대해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기를 바랍니다.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알림]초등학생들이 거리캠페인을 펼치다
2004.10.14 14:11:03 빈그릇운동이 소리없이 들불처럼 번져나가고 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캠페인과 중학생들의 거리 캠페인에 이어 초등학생들이 캠페인을 하겠다고 나섰습니다. 정토회관에서 생태교육을 받고나서 아이들은 ‘나는 음식을 남기지 않겠습니다’는 서약을 하고 오는 10월 17일 일요일 10시에서 12시까지 관악산 등산로 입구(서울대쪽)에서 등산객들을 향하여 음식물 쓰레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서약에 동참할 것을 호소하기로 했습니다. 15명 가량의 초등학생이 함께 할
울산, 빈그릇운동 5만을 향해 간다~
2005.11.24 22:20:59 울산의 활동가들은 11월 달은 주로 학교섭외를 위주로 계획을 세워 일주일에 한번씩 활동부 회의를 했다고 합니다. 총무님께서는 대표님을 도와 교육청 섭외를 하셨고, 환경담당자는 활동가들의 학교섭외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며, 진행하는 일을 맡았답니다. 그러던 중에 교육감의 결재가 나고, 18일에는 각 초중고등학교와 병ㆍ사설유치원과 특수학교까지 모두 공문이 보내졌다는 반가운 전화를 울산광역시교육청으로부터 받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이에 힘을 받은 활동가 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