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빈그릇토론회] 감사합니다.
2006.12.04 13:40:19 음식물쓰레기제로를 위한 열린 토론회 “빈그릇운동요? 좋은데 부담스러워요” 11월 28일 배재학술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진행된 토론회 1년 동안의 빈그릇운동을 되돌아보고 또 나아갈 길을 모색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열띤 토론의 결과로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성숙하게 하리라 믿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토론의 내용을 바탕 삼아 깊게 연구하며 음식물쓰레기제로를 위한 활동을 해나가겠습니다. 에코붓다 드림
지리산 향기
2006.03.14 08:59:04 지난주 사무실에 맑음이와 노을이 엄마가 왔다갔습니다. 맑음이 엄마와 노을이 엄마가 한사람인데 누군지 아시겠죠? 에코붓다에서 상근하던 김일복간사님입니다. 아이 둘의 엄마가 되었다고 하지만 천진한 얼굴의 미소는 바뀌지가 않더군요. 시골 아줌마가 보내준 꽃입니다. 문경에서 몇년 살아본 저로서는 그리운 편지 한통과 같네요. 스믈스믈 산에 오르는 물과 흙향기가 아른거립니다. 조만간 산이 오동통 살이 오르겠네요.
2006년 빈그릇 나눔기금 전달식
2007.03.16 16:23:40 2006년 빈그릇나눔기금 전달식 지난 3월 14일 양천구 행복한세상 백화점 17층 교육장에서 빈그릇실천학교 사업설명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이 행사의 사전행사로 2006년 빈그릇나눔기금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2006년에 시민들이 빈그릇 서약을 하면서 내주신 빈그릇 서약기금의 50%를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한국JTS, 인도JTS, 그리고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지정기탁처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에코붓다는 한국JTS에 북한어린이 식량지원사업을 위해 600만원, 인도JTS에는 수자타아카데미 어린이 사업을 위해 600만원,
자원활동가 교육 및 나누기 일정
2006.08.17 09:31:39 자원활동가가 있어 에코붓다는 더 빛이 납니다. 에코붓다 자원활동가와 함께하는 “자원활동가 교육”을 진행합니다. 일 시 : 2006년 8월 19일 토요일 오후 4시30-6:00 참가대상 : 에코붓다를 일구는 자원활동가 프로그램 : 나누기 (마음을 나누는 시간) 에코붓다 사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자원활동이란 무엇인지? 문의 : 에코붓다 총무부 (박효진 간사 )
에코붓다 새(bird) 인물
2006.02.21 14:01:46 밖에 나갔더니 봄입니다. 지난 생일을 축하하면서 동갑내기 친구가 봄선물로 화분을 하나 주었습니다. 자기 생일은 며칠뒤라고 하네요. 에코붓다에 새 인물이 왔습니다. 봄처럼 예쁜 친굽니다. 총장님이 너무 이뻐하시는 것 같네요. 누가 총장님이고, 누가 예쁜 친구이게요?
대구지역 캠페인 선포식
빈그릇운동-음식남기지 않기 10만 서약캠페인이 전국적 열기를 더하고 있다. 대구지역캠페인 선포식이 9월 16일(목) 오후3시 동성로 대구백화점앞에서 진행된다. 이날 캠페인 선포식에는 한국불교환경교육원의 박석동 사무국장이 빈그릇운동의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전병득 주부활동가의 주부다짐을 발표할 예정이다. 그리고 녹색소비자연대 정현수 사무처장의 격려방문을 통해 ‘시민과 시민단체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이 있을 예정이다. 대구지역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는 대구정토회의 전병득 총무님은 “음식물쓰레기의 경우에는 은밀히
계성여고 지렁이 축제
2005.10.21 13:34:27 [계성여고 지렁이 축제] 일 시 : 2005년 10월27일(목) 오후 2시30분 ~ 4시 30분 장 소 : 계성여고 강당 주 관 : 계성여고 주 최 : 서울시 녹색서울시민위원회 | 정토회(사)에코붓다 ■ 주요 초청인사 – 안성문 교육위원 / 중구의원 / 교육청 관계자 – 계성여고 재단 관계자, 재단학교 교사 – 서울시청 환경과, 녹색미래 총장, 최훈근 박사, 쓰시협,
빈그릇운동, 정토사에도
2004.10.15 22:02:23 10월14일 울산 정토회 대표 김용주 변호사님과 자원활동가들이 정토사에서 빈그릇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바람불고 추운날씨였지만 열기만은 대단, 그 추위를 다 녹여낼 듯 했다. 덕진스님의 허락으로 시작한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덕진 스님께 한 말씀 청했다. ” 좋은 일 합니다. 봉사란 원력으로 해야 합니다. 봉사를 애를 쓰면서 하면 그건 욕심으로 하는 겁니다. 봉사란 자고로 욕심이 아니라 원력으로 해야합니다.”
울산구영초등 6-3반 빈그릇캠페인 했어요!.
2005.12.06 14:33:31 울산의 김혜진 선생님이 주신 소식입니다. 시험도 마쳤고…. 방학도 앞뒀고….. 쫌 있으면 졸업이다… 싶어서 싱숭생숭한 반 친구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셨다구요. 선생님의 글을 그대로 남겨둡니다. ….우리 특별한 일 좀 해보자!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그런거! 우선 1차 희망자 6명 데리고 성남동 시내로 빈그릇 운동을 나갔죠. 참! 가기전에 CD를 보여주면서 교육을 시킨탓인지 짜장면 그릇을
고소한 빵냄새와 함께한 (주)파리크라상 빈그릇운동 선포식
2005.08.30 17:05:56 지난 7월 7일 성남에 위치한 (주)파리크라상 본사에서 빈그릇운동 선포식이 있었다. 이날 선포식은 특히 기업이 빈그릇운동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여는 선포식보다 그 의미가 컸다. 000이사장님, 000상무님, 그리고 생산직, 일반직 근로자를 대표해서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포식은 기업이 빈그릇운동에 참가한 첫 사례가 되었다는데 직원이나 임원이나 모두 자부심을 갖고 행사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선포식 행사에 이어 직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