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내 앞에 밥이 오기까지를 생각하는 ‘공양게송’

2006.08.15 09:41:44 밥을 먹기 전, 이 밥이 내 앞에 오기까지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감사한 마음으로 밥을 먹습니다. ‘공양게송’에 담긴 생명 존중, 환경,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다시 한번 새겨봅니다. 식탁, 또는 밥먹을 때 잘 보이는 곳에 붙여서 활용하면 좋습니다. 공양게송 “한 방울의 물에도 천지의 은혜가 깃들여 있고 한 톨의 밥에도 만인의 노고가 스며 있으며 한 올의 실타래

빈그릇 뉴스레터 5호 입니다.

2006.01.06 01:03:05 Zero Food Waste

엔틱형 쓰레기통 드디어 완료

2007.01.20 09:29:02 2주 동안의 긴 작업이 드디어 마쳤습니다. 튼튼하고 멋지게 만들어졌습니다. 쓰레기통 뒤에 서 있는 두 분은 2주 동안 쓰레기통 만들기에 집중하신, 이봉준, 탁안라 님이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꼼꼼하고 깊은 애정으로 쓰레기통이 완료되었네요. 이 쓰레기통은 정토회 별관 2,3,4층에 배치되었습니다.

봄바람에 마음을 뺏기다.

2006.04.28 11:58:47 봄바람에 못이겨 한강에 나갔습니다. 에코붓다에 있는 실무자들은 다들 *향토전문가들 입니다. 지금 서울에 살긴 하지만 부산, 광주, 대전, 봉화에서 태어난 지방출신들이죠. 63빌딜을 뒤로두고 ‘처음 서울올라오면 이런 사진을 많이 찍지’하면서 포즈를 취해봅니다. 영락없이 관광사진이 되었네요. 봄바람에 마음 뺏기지 마세요.

2007년 경주 빈그릇 캠페인

2005.11.28 23:06:41 경주의 캠페인 모습입니다. 이런 이들 모두가 빈그릇가족입니다. 벌써 70만을 넘기고, 100만의 가족이 될 때가 눈앞에 다가온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드디어 겨울의 추위가 시작되나 봅니다. 추운 날씨에도, 우린 꿋꿋이 화이팅~!!! 시간: 05. 11. 26(토) 늦은 2시 30~ 4시 30분 장소 : 경주KT 옆 캠페인 동참자 : 3명 (최현정, 최윤호, 최우주) 모금액 : 19,600 원

유진벨재단 스티브린턴 회장, 빈그릇서약에 동참하다

2004.10.15 23:00:12 북한 결핵퇴치사업을 해오고 있는 유진벨 재단의 회장, 스티브 린튼 박사가 ‘빈그릇운동-음식남기지 않기 10만인 서약운동’에 동참했다. 린튼 박사는 북한의 의료실태와 북한주민의 건강개선을 위해 많은 활동을 활발하게 해 오신 분으로 흔쾌하게 빈그릇운동에 동참했다. 서약에 동참하면서 린튼 박사는 “나는 음식을 남기지 않습니다. 예전에 미국사람들은 음식을 남기지 않는 풍습이 있었지만 한국사람들은 조금 남기는 것을 예의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청계와 인사동에서 펼친 서울저녁부…2천명을 넘어다오..

2005.11.24 21:43:43 지난 20일(일요일) 서울 저녁부 사람들이 팀이 되어, 청계 광장과 인사동 크라운 베이커리 앞에서 서약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석하신 분: 김애자 유미경 이영욱 김태권 양창우 이진기 김효진 김환기 이영조 김윤희 정태준 김창수 이문선 남소영 양윤순 권영미 류현복 한혜자 최미영 배인자 송정현 윤옥순 박세은 박정재 노혜숙 박지혜 그리고 지인 소개로 오신

미국 LA에서 열린 빈그릇 선포식(한국일보)

2005.08.30 17:08:13 ‘빈그릇 운동’ 나도 좋고 남도 좋고 LA 정토회 100만인 서약 캠페인….음식쓰레기 줄여 나뭄 실천   환경보호, 식량절약, 건강한 몸 가꾸기와 이웃사랑 실천을 목표로 하는 ‘빈그릇 운동’ 100만인 서약 캠페인이 LA에서 28일부터 시작됐다. LA 정토회(총무 이종경)는 이날 오후 2시 한남체인 앞에서 한국 정토회 대표 유수 스님이 참석한 가운데 캠페인을 시작하고 남가주 한인들이 적극 동참할 것을

몽고간장 100주년 기념식에 간 빈그릇 (마산)

2005.11.08 18:00:47 마산의 대표적인 기업중 하나인 몽고간장이 지난 11월 3일 100주년을 맞이 했다고 합니다. MBC홀에서 기념식을 했다고 하는데요. 이 행사에서 마산 정토회 분들이 출동해 서명을 받아오셨습니다.   관계자들의  따가운 눈총을 받으면서도 모두다 열심히 서명 운동을 하셨다는 후문이네요.^^   뿐만아니라, 이날 캠페인에서는 음식박사로 유명한 유태종 박사님도 동참해 주셔서 서명받으시는 분들께 많은 힘이 됐다고 합니다. . 이날 서약수는 401명 서약

광문중 학생들 거리캠페인 동참

2004.09.15 16:10:41 광문중 학생들 거리캠페인 동참 경기도 광명시의 광문중학교(교장 박준혁) 학생들이 빈그릇운동 캠페인에 나섰다. 이 학교 이영조선생님이 지도교사로 있는 푸름이 봉사활동부는 오는 9월 18일(토) 오전 9시 30분 정토회관을 방문해서 환경문제와 음식물쓰레기에 대해서 강의를 듣고 서초동 BC카드사 앞에서 거리캠페인을 진행한다. 빈그릇운동은 음식을 남기지 않겠다는 자발적 약속을 하는 캠페인이다. 그리고 정토회관에서 발우공양을 현대화한 접시공양을 모두 체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