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보도의뢰서]14일지구온난화대화마당
2007.11.12 10:43:37 보도의뢰서 다운받아 쓰시기 바랍니다.
빈그릇체험교육과 교사생태기행에 초대합니다.
2007.11.27 11:50:13 관심있는 단체 및 학교, 교사분들의 많은 참가를 기대합니다.
11/21(수) [문턱없는 밥집]에 빈그릇운동 현판을 달다!
2007.11.23 11:59:08 [빈그릇식당 – 문턱없는 밥집]에 빈그릇 현판을 달다! 12월까지 청소년 빈그릇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총 4회 진행예정- 선착순 11/21(수) 오전 11:30에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문턱없는 밥집]에서 빈그릇운동 현판식이 있었습니다. 자 이제 줄을 당겨 볼까요? 왼쪽부터 신혜영 님(문턱없는 밥집 대표), 맛있는 식사를 만들어 주시는 주방 아주머니, 석은주 님(서울시 환경과 공무원), 문종근 님(영등포의제 21시민실천단), 윤태임 님(정토회 환경사업부장), 백혜은 님(에붓다 사무국장), 김교빈 님(호서대 교수)이
[즐거운수다]전국환경실천사례발표회
2007.11.19 17:07:05 1부 여는 수다수다를 시작하며이기혜(서울정토회 사무국장)백혜은(에코붓다 사무국장)소박한 삶이 주는 행복윤태임(서울정토회환경사업부 부장)마중물 시상식 2부 수다원노래공연지구온도를 낮추는 우리들의 수다!Take-out에 자기컵을 들고 가는 사람들(마산)전기코드 뽑기, 이제는 습관이 됐어요(대전)화장실에 휴지가 없어요(울산)비닐대신 장바구니를 들다(대구)물 한바가지로 샤워해 보기(부산 동래)음식물쓰레기란 없다(서울)빌딩 옥상에서 농사짓기(부산 해운대) 3부 닫는 수다실천하는 당신이 희망입니다유정길(에코붓다 대표) 후원 (재)한국환경민간단체진흥회주최 (사)에코붓다 문의/주간 서울정토회 02) 587-8993
쓰레기제로운동동영상
2007.11.17 11:04:17 지구온난화시대, 쓰레기제로운동으로 극복하자는 취지로동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제작 : 에코붓다 (6분) / 에코tv에 올려져 있습니다. http://www.ecobuddha.org/introduce/introduce5.html
아줌마특공대이야기
2007.11.27 20:05:26 2007년 11월26일(월) 만해ngo센터에서 진행된환경실천사례발표회 ‘지구온도를 낮추는 우리들의 수다’가무사히 진행되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사례발표자들이 모두 모여 찍은 사진입니다! ※ 이 글은 2007년 11월26일 주부들의 환경실천 사례발표회인“지구온도를 낮추는 우리들의 수다” 행사 참여 후기 입니다. 쪼잔한(?) 아줌마 여기 다 모였다지구를 살리는 아줌마 특공대 이야기 세계적으로 지구온난화로 난리이다. 이 지구온난화는 바로 인간의 활동에 의해 발생되는 CO2때문이라는데, 지구온난화가 인류
연말 소득공제영수증발급안내
2007.11.05 10:37:55 2007년 에코붓다 소득공제영수증 발급 안내 1. 소득공제 영수증명은 후원자명으로만 발급됩니다. 영수증명으로 후원명을 변경하실 분은 빠른 연락 부탁드립니다. 2. 소득공제영수증이 12월 3일(월) 발급됨에 따라 12월 입금액은 기재되지 않습니다. 에코붓다 계좌로 매월 은행으로 직접 입금해 주시는 분들(폰뱅킹, ATM입금등)과 지로로 후원 해 주시는 분들은 11월 후원금을 입금하실 때, 12월 후원금까지 입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로는 11월
부산에울려퍼진빈그릇소리~
2007.09.18 11:31:30 비우면따뜻한세상(부산)학교빈그릇운동 심포지엄이 진행되었습니다. 일시 : 2007년 9월13일(목) 오후 2시 30분장소 : 부산시남부교육청 대강당주관 : 부산시교육청, 부산정토회, 에코붓다주최 : 환경부 이번 부산에서 진행된 심포지엄은 급식담당교사와 영양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빈그릇운동을 알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빈그릇운동 초창기시절, 직접 발로 뛰던 활동가들의 노력의 결과로 이 자리를 마련되었습니다. 총 280여명이 참석한 현장을 생생히 알려드립니다. 접수대가 많이 바빴습니다. 옆에서는 빈그릇운동
땀이송글송글,도시텃밭이야기
2007.08.24 17:22:22 8월 내마음의 푸른마당은 초록이 싱그러운 텃밭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비가 그친 토요일 오전, 땀을 흘리며 애써 키운 텃밭을 가꾸었습니다. 깻잎과 방울토마토, 옥수수, 고추, 가지등 우리가 가꾼 채소들입니다. 방울토마토가 씩씩하고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배추를 새로 심고, 비온 뒤라 부쩍 자란 풀도 메고, 이렇게 사진도 찍었습니다. 흐르는 땀이 기분좋습니다. 원두막에서 직접 수확한 상추와 깻잎을 따서 밥도 먹었습니다. 꿀맛이었습니다. *
완소식당’문턱없는밥집’뉘우스
2007.08.19 17:56:40 완소식당 “빈그릇운동을 실천”하는 식당“문턱없는 밥집”이 다음블로거뉴스에 올라가 있네요.”클릭해서 보시고, 댓글도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blog.daum.net/cartoonist/10901517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