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 에코붓다

[불교포커스] 낙동강 숨결 느끼기 순례

방송날짜: 2010.01.09 낙동강 숨결 느끼기 순례 ① 강가에 반짝이는 금모래빛 2010년 01월 09일 (토) 01:29:32 여수령 기자 [email protected] “편견 없이 바라보자.” 1박2일 낙동강 순례에 따라나서기로 결정하고 처음 든 생각은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편견 없이 보고 오자는 것이었다. ‘살리기’도 되고 ‘죽이기’도 되는 4대강 사업이 진행되는 낙동강 현장을 찾아가는 길이지만, 피켓이나 플래카드 하나 없이 그저 강을 따라

[KBS뉴스 9] ‘빈 그릇 운동’ 1년… 백만 명 서약

방송날짜: 2005.12.20 23:50:12    음식을 남기지 않음으로써 건강과 환경, 이웃돕기라는 일석삼조를 실천하자는 빈그릇 운동이 시작된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 성과를 선재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서울의 한 고등학교, 딱 먹을 만큼만 가져가고 가져간 음식은 다 먹는 ‘빈그릇 운동’에 동참한지 반년. 하루 1톤씩 나오던 음식쓰레기가 3분의 1 이하로 줄어들었습니다. 교사: “거의 다 먹는 거고 잔반통을 치워 버리는 학급도 있고…”

[달마넷] ‘음식물쓰레기 제로’, 정토회 28일 토론회

방송날짜: 2006.11.22 ‘음식물쓰레기 제로’, 정토회 28일 토론회 정토회 에코붓다는 오는 28일 오후2시 서울 배재대 학술지원센터 세미나실에서 ‘음식물쓰레기 제로를 위한 열린 토론회’를 개최한다. ‘학교에서 빈그릇운동 가능한가’라는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음식물쓰레기 제로운동의 활동성과를 되돌아보고 학교에서의 실천 가능성과 대안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백혜은 에코붓다 사무국장 등이 정토회관과 가정, 서울 양천구 등지에서의 음식물쓰레기 제로운동 현황 보고를 한 뒤,

[한겨레] 급식 다 먹을 거에요 – 성내 초등학교

방송날짜: 2007. 6. 1 급식 다 먹을 거에요 이정아 기자 .article, .article a, .article a:visited, .article p{ font-size:14px; color:#222222; line-height:24px; } » 급식 다 먹을 거에요 서울 강동구 성내초등학교 4학년 어린이들이 1일 오전 교실에서 급식을 남기지 않고 다 먹는 ‘빈그릇운동’에 동참하겠다는 서약의 뜻으로 빈 그릇과 식판을 흔들고 있다. 성내초교는 버려지는 음식물을 줄이는 등 어린이들에게 환경의식을

[오마이뉴스] 장보기 전에 냉장고 정리부터…음식물 쓰레기 없애기

방송날짜: 2008.06.02 장보기 전에 냉장고 정리부터…음식물 쓰레기 없애기 정토회가 벌이는 빈그릇 운동을 아시나요   최연 (mozzzzz)   ▲ 20일 낮 명동에서 열린 ‘빈그릇운동 : 음식 남기지 않기 100만인 서약 캠페인 서울 선포식’ 참가자들이 “나는 음식을 남기지 않겠습니다”라는 문구를 들고 홍보하고 있다. 20일 낮 명동에서 열린 ‘빈그릇운동 : 음식 남기지 않기 100만인 서약 캠페인 서울 선포식’ 참가자들이

[오마이뉴스] 시체 위를 달렸다… 아, 미안하다

방송날짜: 2009.01.05 시체 위를 달렸다… 아, 미안하다 로드킬 현장 곳곳 발견… 안내표지판·이동통로 확대 필요 윤성효 (cjnews) 기자 ▲ 로드킬. 2008년 12월 29일 오후 경남 함안군 여항면 내곡리 앞 도로에 고라니로 보이는 야생동물이 차에 치여 죽어 있다. ⓒ 윤성효  로드킬 로드킬(Road kill, 길죽음). 동물이 도로에 나왔다가 자동차 등에 치어 사망하는 것을 말한다. 취재하러 이리저리 다니다 보면

[연합뉴스] 울산북구청 빈그릇운동 펼쳐

방송날짜: 2006.04.25 09:56:49 울산 북구청 ‘빈그릇 운동’ 펼쳐 [연합뉴스 TV 2006-03-13 13:39] (울산=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울산 북구청이 지역 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음식 쓰레기를 줄여 환경을 보호하고 기아 어린이를 돕는 `빈그릇 운동’을 펼치고 있다. `빈그릇 운동’은 불교수행 공동체인 `정토회’에서 2004년부터 음식을 먹을 만큼만 만들어 남기지 않음으로써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을 실천하고 아낀 자원을 국제 기아 어린이 돕기에 쓰자는

[법보신문] “쓰레기 zero…모두 행복해지는 자비행”

방송날짜: 2007.1.10 “쓰레기 zero…모두 행복해지는 자비행” 생활 속 환경운동 실천하는 불자 2인 재활용품 판매수익불우이웃에게 회향수유2동 녹색가게 서경석 보살 서경석(64·청연화) 보살은 지난 2003년 수유2동사무소 3층 복도 한쪽을 막아 재활용품 매장인 녹색가게를 열었다. 지난해 수유2동 녹색가게는 기부 받은 헌옷과 물품, 조각 천을 사용해 만든 실내화, 모자 등을 판매해 약 1000만원의 수익을 창출했다. 자원 재활용을 통해 마련된 이

[내일신문] 양천구 매년 음식쓰레기 10%씩 감량

방송날짜: 2007.7.12 서울 양천구가 음식물폐기물 발생량을 매년 10%씩 줄여가기로 했다. 양천구는 올해 음식문화와 식생활 습관 개선 등 실천운동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인 실천을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원천적으로 줄이기로 했다며 이같은 목표치를 제시했다. 양천구는 우선 순회교육과 체험을 통해 주민들에게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의지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 지난 3월부터 진행중인 ‘빈그릇 운동’이다. 목동아파트 10단지와 신월 대주아파트 등 20곳이 시범아파트로 지정돼 참여하고

[경향신문] “4대강은 국토·국민 상대 MB의 난”

방송날짜: 2010.04.18 “4대강은 국토·국민 상대 MB의 난” ㆍ불교단체·스님·불자 1만여명 ‘수륙대재’ 봉행… 반대운동 본격화ㆍ“대통령에 자연파괴 권한 없어… 독재적 국책 사업은 중단돼야”ㆍ주요 사찰에 현수막·서명운동, 지방선거 때 ‘동참 후보’ 지지가톨릭계에 이어 불교계도 도심 한가운데서 대규모 법회를 열고 정부의 4대강 사업 반대 운동에 본격 나섰다.불교단체와 스님, 재가불자 등 1만여명(경찰추산 3000명)은 17일 오후 서울 조계사에서 ‘4대강 생명살림 수륙대재(水陸大齋)’를 봉행하고,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