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 에코붓다

[문화일보] 22일 ‘지구의 날’…대학로·명동 등 다양한 행사

2007년 4월 21일 (::차 없는 거리서 자전거 대행진 등 풍성한 ‘녹색 축제’::) 22일은 올해로 37주년이 되는 ‘지구의 날’이다. 지난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 해상 위에 기름이 유출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자연보호론자들이 제정한 이날은 한국을 포함, 180여개국 5만여개의 단체가 세계 곳곳에서 행사를 벌인다. 국내 40여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2007 지구의 날 조직위원회’ 는 ‘스톱(STOP) 온난화, 무브(MOVE) 자전거,

[부다피아] “학교, 빈그릇운동 실천의 장(場)으로”

방송날짜: 2007.9.18 지구의 8억 5000만명은 한 끼의 식사도 해결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17억명은 비만으로 병을 앓고 있다. 한해 15조원이 음식 쓰레기 처리로 낭비되고 있으며 음식 쓰레기로 만든 사료를 먹은 동물들이 죽어가고 환경오염 및 공기 오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빈그릇 운동, 비움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환경운동을 이끌고 있는 정토회(사)에코붓다(대표 유정길)가 9월 13일 오후 2시 30분에 부산시

[오마이뉴스] “사찰마다 쓰레기 넘쳐… 바루공양 합시다”

방송날짜: 2008.05.12 “사찰마다 쓰레기 넘쳐… 바루공양 합시다” [석가탄신일 인터뷰] ‘빈그릇운동’ 앞장 최광수 (사)에코붓다 대표 윤성효 (cjnews) 기자 ▲ ‘에코붓다’ 대표인 최광수 경상대 교수. ⓒ 윤성효  에코붓다 “사찰마다 나오는 쓰레기가 많다. 부끄러운 모습들이다. 부처님은 바루 하나 들고 걸식 수행하셨다. 그 모습 속에서는 쓰레기를 찾아볼 수 없었다. 지금 불자들의 생활 속에서는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데, 빈그릇운동은 바로 바루공양을

[문화일보]“밥만 안남겨도 8억명 살려요”

방송날짜: 2005.12.21 00:10:49 (::‘빈그룻 운동’ 서약 100만 돌파… ::) 모든 교실마다 지렁이를 키우는 이상한(?) 학교가 있다. 매일 먹이를 주며 보살피는 당번도 정해져 있다. 지렁이가 만들어낸 거름으로 학교 화단에서 예쁜 꽃도 키우고 생태농장에서 상추와 쑥갓도 키워 먹는다. 학생들은 징그럽게만 느껴지던 지렁이가 이제고맙고 귀엽단다. 인천 부흥중학교의 이야기다. 이 학교 학생과 교사들은 음식 남기지 않기 환경운동인 ‘빈그릇운동’에 참여하고

[경상대 신문] 행동하는 녹색지식인 ‘에코 캠퍼스’

방송날짜: 2006.12.7 요즘 대학가 곳곳에서는 친환경적인 생활 방식을 찾고 실천하려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는 소위 ‘잘 먹고 잘 살자’는 ‘웰빙’ 열풍과는 구별되는 하나의 ‘사회운동’이다.  여기 ‘빈 그릇 운동’이라는 포괄적 환경 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는 우리대학의 통영 캠퍼스 친환경 동아리 ‘에코 캠퍼스’ 학생들을 보자. 자연과의 공존 가치를 알아가는 ‘에코 캠퍼스’를 이번 776호 색다른 면에서 만나봤다.통영 바다의 아침 바람이

[대전일보] 대전정토회 빈그릇운동

방송날짜: 2007. 6. 3   대전정토회 빈그릇운동 “그릇에 물을 부어서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말끔히 드세요.”, “그리고 그릇은 헹굼 물에 씻어주세요.” 주부들이 점심식사 후 의식처럼 설거지를 하는 모습이다. 밥 풀 하나 남기지 않고 깨끗이 그릇을 비웠지만 끝이 아니다. 다시 물을 부은 후 그릇을 헹궈 깨끗한 그릇이 되도록 반복해서 헹궈 먹는다. 환경의 날(5일)을 맞아 찾은 불교 수행

[동아일보] 생활속 이산화탄소줄이기…어떻게하나

방송날짜: 2008-06-18 02:57 부부 함께 목욕… 지렁이로 퇴비 만들고《부부가 함께 목욕을 하고 자녀와 함께 지렁이로 퇴비를 만들며 가급적 채식을 한다. 이 세 가지 행위의 공통점은 생활비도 줄이고 이산화탄소(CO₂)를 줄이는 방법이라는 것. 국가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감축에 사활을 거는 이때 생활비를 아끼고 지구를 보호하는 이산화탄소 줄이기 실천방법을 환경부와 환경운동연합의 자료로 알아본다.》○ 환경도 아끼고 부부 사랑도 키우고천연성분의

[환경부] 적당히 덜어서 깨끗이 비웁시다

방송날짜: 2006.07.27 18:13:17 [연합뉴스 보도자료 2006-07-04 14:00]      작년 1월부터 음식물류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이래 음식물류폐기물의 발생량은 ’04년말 11천톤/일에서 ’05년 말에는 13천톤/일로 약 13%가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푸짐한 상차림’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오래된 음식문화를 개선해야 할 필요성이 어느 때 보다 강조되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늘어나는 음식물류폐기물을 획기적으로 줄이고자 일반국민들에게 가장 영향력이 큰 TV매체 등을 통해 방영할 공익광고를

[만불신문] 에코붓다·양천구청 빈그릇운동 협약

방송날짜: 2007.1.13 에코붓다·양천구청 빈그릇운동 협약 일선 기초지방자치단체가 불교환경 실천운동의 일환인 빈그릇운동을 시작해 불교환경운동의 확대에 대한 기대가 증대되고 있다.(사)에코붓다와 양천구청(구청장 직무대행 안승일)은 지난 12월 21일 양청구청 소회의실에서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 제로화를 위한 빈그릇운동 협약식을 체결했다.안승일 양천구 부구청장은 “51만 양천구에 빈그릇운동이 정착되길 소망한다”며 “학생들부터 전 양천구민이 자원과 환경의 중요성을 깨달아 푸른 양천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해다.유수 정토회 대표

[전국매일 인터넷 신문] 양천구, 음식물찌꺼기 감량 운동

방송날짜: 2007.07.12 양천구가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을 매년 10%씩 감량을 목표로 정했다.  이를 위해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빈 그릇 운동’ 실천 전개를 범 구민운동으로 확산해 나가고 있다.  인구 50만명이 넘어선 양천구의 음식물류폐기물 발생량은 1일 평균 125톤, 연간 4만5,716톤으로 이를 처리하는 비용이 1년에 약 67억 정도가 소요되고 있다.  이 같이 구 재정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실천방안으로 주민교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