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여유
2006.05.10 09:45:35 보살상에 그려진 곡선들 마음의 여유가 느껴집니다. 아~ 아름답다.
빈그릇 서명 5만…마산에서의 목표 달성…그러나 우리는 다시 시작합니다 !!!
2005.11.29 23:31:04 지난 주말 빈그릇 서약인 70만명을 넘기고, 오늘 전국집계 75만명을 넘겼습니다. 서울에는 오늘 살짝 눈이 내렸다고 해요. 그치만, 여러분들의 식을 줄 모르는 열정에 모두 다 녹어버렸나봐요…(전 못봤어요…ㅠㅠ) 마산에서는 처음 목표로 했던 5만명을 달성했다고 해요. 이렇게 소식을 보내주셨네요…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그렇게 거침없이 다니시더니 오늘, 드뎌, 처음 약속한 5만명의 마산, 창원시민들의
자원활동가, 함께하는 환경운동
2007.05.02 09:48:02 에코붓다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자원활동가를 소개합니다. 일주일에 1번씩 봉사하는 분, 사무실에 나오진 않지만 집에서 자료를 검색해주시는 분, 한 달에 한 번 사무실에 나오시는 분, 딱 한 번 봉사를 찐하게 하시는 분, 다양하게 계시지요. 자원활동가가 함께 하고 있어 에코붓다는 든든합니다. [ 올해 중학교 1학년 된 임선윤님, 조사연구 자료를 입력하는 봉사를 하셨습니다.] [ 임선윤양과 친구인 김한솔님도 조사연구 자료를
11월 내마음의 푸른마당 결과보고
2006.11.23 15:08:25 11월 23일 정토회관 3층에서 ‘내마음의 푸른마당’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주제는 두가지로써, 첫째- 빈그릇운동 어디까지? 양념과 국물을 구제하자. 둘째- 쓰레기가 나오지 않는 산행!!! 이였습니다. 두가지 주제 중에 얼마남지 않은 산행에 대한 기대때문인지 산행에 대한 이야기로 여기저기 웃음꽃이 피며, 열띤 토론이 열렸습니다. 그속에서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왔는데요, 우선 원활한 산행을 하면서 쓰레기도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하여 비닐봉지
부러워~
2006.03.07 15:49:46 봄햇살이 나른한 오후입니다. 점심을 먹고 한참이 지났는데도 노곤하네요. 사무실 안은 춥지만, 창밖에서 들어오는 바람은 상쾌합니다. 어디 드러눕고 싶은 맘이 꿀뚝같아요. 어제 들은 강의 내용입니다. “뛰면 서고 싶고, 서있으면 앉고 싶고, 앉으면 눕고싶고, 누우면 자고싶다. 뛸때 멈추고 싶은 맘, 서 있을 때 앉고 싶은 맘, 앉아있을때 눕고 싶은맘, 누워있을때 잠고 싶은 맘. 한 단계에서 한단계로
고소한 빵냄새와 함께한 (주)파리크라상 빈그릇운동 선포식
2005.08.30 17:05:56 지난 7월 7일 성남에 위치한 (주)파리크라상 본사에서 빈그릇운동 선포식이 있었다. 이날 선포식은 특히 기업이 빈그릇운동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여는 선포식보다 그 의미가 컸다. 000이사장님, 000상무님, 그리고 생산직, 일반직 근로자를 대표해서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포식은 기업이 빈그릇운동에 참가한 첫 사례가 되었다는데 직원이나 임원이나 모두 자부심을 갖고 행사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선포식 행사에 이어 직원들의
빈그릇, 밥퍼와 손잡다!!
2005.11.10 14:01:25 “빈그릇운동이 밥퍼나눔운동과 손을 잡았다” 지난 2005년 11월 1일(화) 밥퍼나눔운동(본부장: 최성욱목사)은 그동안 진행해온 나눔운동 서약자 2만명을 정토회에 전달했다. 빈그릇 운동은 이날 전국 서약자 40만을 넘었다. ‘밥퍼운동’은 1988년 최일도 목사가 서울 청량리 일대에서 하루 한끼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는 행려병자, 알코올중독자, 무의탁 노인 등에게 라면을 끓여준 것이 그 출발점이다. 밥 굶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는
신방학중 학생들 거리캠페인 진행
방학동의 신방학중학교(교장 백일순)의 3학년 2반 학생들은 봉사활동시간에 빈그릇운동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오는 9월 17일(금) 오후3시 대학로거리에서 32명의 학생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할 박선화 담임선생님은 “32명의 아이들이 스스로 음식을 남기지 않겠다는 약속과 더불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빈그릇약속을 받아내는 캠페인 활동을 통해 자기성장의 길을 얻기를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달에 한 번 오후시간의 5-7교시를 봉사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신방학중학교의 경우에는
전국체전에서 빈그릇운동을 꽃피우다.
2005.10.21 18:33:12 지난 10/14에서 10/20까지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전국체전이 진행되었으며 10/15에서 10/19까지 울산문수경기장에서는 울산의 대표적인 처용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이 기간동안 울산, 마산, 대구, 동래 정토회 회원분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캠페인을 벌여 14,423명 서약을 받고 2,700,510원의 서약금을 모았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처용문화제 행사에 음식문화축제가 있다는 정보를 얻고 부스 하나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뜻밖에도 전국체전 주경기장인
유진벨재단 스티브린턴 회장, 빈그릇서약에 동참하다
2004.10.15 23:00:12 북한 결핵퇴치사업을 해오고 있는 유진벨 재단의 회장, 스티브 린튼 박사가 ‘빈그릇운동-음식남기지 않기 10만인 서약운동’에 동참했다. 린튼 박사는 북한의 의료실태와 북한주민의 건강개선을 위해 많은 활동을 활발하게 해 오신 분으로 흔쾌하게 빈그릇운동에 동참했다. 서약에 동참하면서 린튼 박사는 “나는 음식을 남기지 않습니다. 예전에 미국사람들은 음식을 남기지 않는 풍습이 있었지만 한국사람들은 조금 남기는 것을 예의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