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빈그릇운동, 정토사에도
2004.10.15 22:02:23 10월14일 울산 정토회 대표 김용주 변호사님과 자원활동가들이 정토사에서 빈그릇운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바람불고 추운날씨였지만 열기만은 대단, 그 추위를 다 녹여낼 듯 했다. 덕진스님의 허락으로 시작한 캠페인을 마무리하며 덕진 스님께 한 말씀 청했다. ” 좋은 일 합니다. 봉사란 원력으로 해야 합니다. 봉사를 애를 쓰면서 하면 그건 욕심으로 하는 겁니다. 봉사란 자고로 욕심이 아니라 원력으로 해야합니다.”
울산구영초등 6-3반 빈그릇캠페인 했어요!.
2005.12.06 14:33:31 울산의 김혜진 선생님이 주신 소식입니다. 시험도 마쳤고…. 방학도 앞뒀고….. 쫌 있으면 졸업이다… 싶어서 싱숭생숭한 반 친구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셨다구요. 선생님의 글을 그대로 남겨둡니다. ….우리 특별한 일 좀 해보자! 나도 좋고…. 남도 좋은… 그런거! 우선 1차 희망자 6명 데리고 성남동 시내로 빈그릇 운동을 나갔죠. 참! 가기전에 CD를 보여주면서 교육을 시킨탓인지 짜장면 그릇을
고소한 빵냄새와 함께한 (주)파리크라상 빈그릇운동 선포식
2005.08.30 17:05:56 지난 7월 7일 성남에 위치한 (주)파리크라상 본사에서 빈그릇운동 선포식이 있었다. 이날 선포식은 특히 기업이 빈그릇운동을 시작했다는 점에서 여는 선포식보다 그 의미가 컸다. 000이사장님, 000상무님, 그리고 생산직, 일반직 근로자를 대표해서 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선포식은 기업이 빈그릇운동에 참가한 첫 사례가 되었다는데 직원이나 임원이나 모두 자부심을 갖고 행사에 임하는 모습이었다. 선포식 행사에 이어 직원들의
빈그릇, 밥퍼와 손잡다!!
2005.11.10 14:01:25 “빈그릇운동이 밥퍼나눔운동과 손을 잡았다” 지난 2005년 11월 1일(화) 밥퍼나눔운동(본부장: 최성욱목사)은 그동안 진행해온 나눔운동 서약자 2만명을 정토회에 전달했다. 빈그릇 운동은 이날 전국 서약자 40만을 넘었다. ‘밥퍼운동’은 1988년 최일도 목사가 서울 청량리 일대에서 하루 한끼조차 제대로 먹지 못하는 행려병자, 알코올중독자, 무의탁 노인 등에게 라면을 끓여준 것이 그 출발점이다. 밥 굶는 사람이 단 한 사람도 없는
신방학중 학생들 거리캠페인 진행
방학동의 신방학중학교(교장 백일순)의 3학년 2반 학생들은 봉사활동시간에 빈그릇운동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오는 9월 17일(금) 오후3시 대학로거리에서 32명의 학생들과 함께 캠페인을 진행할 박선화 담임선생님은 “32명의 아이들이 스스로 음식을 남기지 않겠다는 약속과 더불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빈그릇약속을 받아내는 캠페인 활동을 통해 자기성장의 길을 얻기를 바란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 달에 한 번 오후시간의 5-7교시를 봉사활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신방학중학교의 경우에는
전국체전에서 빈그릇운동을 꽃피우다.
2005.10.21 18:33:12 지난 10/14에서 10/20까지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전국체전이 진행되었으며 10/15에서 10/19까지 울산문수경기장에서는 울산의 대표적인 처용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이 기간동안 울산, 마산, 대구, 동래 정토회 회원분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캠페인을 벌여 14,423명 서약을 받고 2,700,510원의 서약금을 모았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처용문화제 행사에 음식문화축제가 있다는 정보를 얻고 부스 하나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계획을 세우고 있었습니다. 뜻밖에도 전국체전 주경기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