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터

사무국 이전에 따른 양해말씀

2007.08.06 10:40:12 안녕하세요.에코붓다 사무국입니다. 8월7일(화)에 사무국 이전으로컴퓨터 정리와 네트워크 재 설치로 인해서 8월 6일(월)저녁부터 8월10(금) 오전까지 공사로 인해 인터넷, 이메일확인이 어렵습니다.(홈페이지 업데이트 포함)이 점 많은 양해바랍니다문의가 있으시면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02-587-8997감사합니다.

마님들의부채이야기

2007.07.26 17:36:27  [7월 내마음의 푸른마당] 어설픈 “마님들의 부채이야기“여름철 에너지절약되는 부채사용이야기내마음의 푸른마당 환경실천을 다짐하고 자연스럽게 풀어내는 자리이지요.7월 주제는 여름이니만큼 ‘에너지’로 잡았습니다.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 곧 환경운동이니까요.지구온난화, 자원고갈에 대해 많은 이야기가 나오지만 우리 삶 속에서 사용되는 에너지는 부족해보이지도 않고별 문제가 없이 보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뜨거운 7월 정토회 실무자들은  한 달 동안 이런 실천을 하고자 의견을 모았습니다. 첫째 : 부채를 쓴다. 둘째 : 컴퓨터

환경상품으로 환경을 지키자~

2007.07.25 16:58:49   환경상품사업을 2000년부터 시작 해온 활동가 이정숙님을 만나 환경상품에 대해서 들어보았습니다.  지금은 품목이 개짐이, 다용도 주머니, 방수 주머니, 앞치마 손수건, 개인컵, 수저 주머니, 아크릴 수세미 이렇게 7가지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환경운동 차원에서 휴지, 일회용 생리대, 종이컵, 비닐봉지, 일회용 수저를 쓰지 말자 운동에서 시작하여 그 대체 상품으로 투명 망, 방수 망, 즉, 다용도 주머니를

빈그릇 실천하는 ‘문턱없는밥집’

2007.07.25 11:46:41  빈그릇 운동 실천하는 ‘문턱없는밥집’ 지난 7월 9일 서울 서교동에 빈그릇 운동을 실천하는 특별한 식당이 문을 열었습니다. 5월 15일부터 두 달 가까이 시험 운영 기간을 거쳐 정식 영업을 시작한 ‘문턱없는밥집’이 바로 그 곳입니다. 식당의 이름부터가 남다른데 식당의 운영은 더욱 남다른데가 많습니다. 먼저 몇몇 비싼 수산물을 제외하곤 모든 재료를 우리나라에서 생산한 유기농 식품을 사용합니다. 야채와 채소는 물론

[초대합니다]종교, 생명운동의 길을 다시 묻다

2013.06.03 16:28:12 생명운동의 길을 다시 묻다

양초의 화려한 변신

2007.07.19 19:47:23 꼬다리만 남은 양초가 이렇게 바뀌었답니다. 에코붓다 주부활동가가 이렇게 만들어오셨어요. 버려질 양초를 모아서 이렇게 멋지게 만들다니주부활동가의 솜씨와 지혜에 감탄 하고 있습니다.   양초는 버려지는 양초를 모으고심지는 집에 있는 하얀실로색소는 집에서 뒹구는 크레파스로리본은 선물 포장 끈으로틀은 달걀 껍질, 미수가루 타는 통, 양초 밑둥무늬는 독자적인  창의력으로제작비는 가스렌지 비뿐이 안 들었답니다대단하지 않아요?

[푸른마당] 깜장콩, 그녀를만나다

2007.07.19 19:51:05 지난 내마음의 푸른마당의 주제는 ‘먹거리’였지요?. 현재 우리는 비닐에 든 음식(과자, 사탕 빵)을 환경적인 측면에서 먹지 않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생태적인 삶을 살아보자는 이야기이죠, 또 한 측면으로 볼 때 비닐 든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은 소비자의 적극적인 의사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환경을 해치는 음식을 나는 먹지 않겠다! 거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나의 건강을 위해서 먹지 않을 수

지렁이분양에 대한 안내

2007.07.06 14:33:16   안녕하세요.  에코붓다입니다. 현재 에코붓다 사무국으로 지렁이 분양에 대해 많은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나 당분간 별도의 분양계획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올 해 봄에 이미 3차례의 분양(일반가정)을 마쳤습니다. 다음 분양은 올 해 9월 경에 진행될 예정이며, 9월에 사무국으로 문의해주시기바랍니다. 지렁이를 이용한 ‘음식물쓰레기의 퇴비화’에 대한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6월,못다한 이야기(활동보고)

2007.07.05 14:17:48 바쁜 일정으로 에코붓다에서 진행한 행사를 나누지 못했습니다. 6월이 지난 지금, 늦게나마 소식을 나누고자 합니다. 1. 비우면 따뜻한 세상 “학교빈그릇운동 교사 워크샵“– 주제 : 비우면 따뜻한 세상 “학교빈그릇운동 교사 워크샵– 날짜 : 2007년 6월 16일~17일 1박 2일간– 장소 : 여주 신륵사 – 프로그램 : 발우공양 체험, 장회익교수님의 강의, 워크샵, 사례발표회등– 학교에서 학생들과 빈그릇운동을 하시는 교사분들과

상상플러스에 빈그릇운동이?

2007.07.02 21:06:16 KBS2 TV  화요일 밤 11:05분에 하는 상상플러스에 에코붓다의 빈그릇운동이 나왔습니다. 이날 상상플러스에는 빈그릇운동 홍보대사이신 배종옥님이게스트로 출연하셨습니다. 질문 중에 ” 배종옥님, 식사하실 때 주변 분들이 배종옥님의 눈치를 본다고…”배종옥님 왈 “제가 빈그릇운동을 하거든요. 환경운동의 일종인데요.” 그 이야기를 시작으로 빈그릇운동이야기가 나옵니다. 배종옥님이 빈그릇운동을 실천하시면서 겪은 재미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습니다.  방송 다시 보기 => http://www.kbs.co.kr/2tv/enter/sangsang/– 6월26일자 방송입니다. 게시판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