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 에코붓다
[부다피아] “학교, 빈그릇운동 실천의 장(場)으로”
방송날짜: 2007.9.18 지구의 8억 5000만명은 한 끼의 식사도 해결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17억명은 비만으로 병을 앓고 있다. 한해 15조원이 음식 쓰레기 처리로 낭비되고 있으며 음식 쓰레기로 만든 사료를 먹은 동물들이 죽어가고 환경오염 및 공기 오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빈그릇 운동, 비움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환경운동을 이끌고 있는 정토회(사)에코붓다(대표 유정길)가 9월 13일 오후 2시 30분에 부산시
[오마이뉴스] “사찰마다 쓰레기 넘쳐… 바루공양 합시다”
방송날짜: 2008.05.12 “사찰마다 쓰레기 넘쳐… 바루공양 합시다” [석가탄신일 인터뷰] ‘빈그릇운동’ 앞장 최광수 (사)에코붓다 대표 윤성효 (cjnews) 기자 ▲ ‘에코붓다’ 대표인 최광수 경상대 교수. ⓒ 윤성효 에코붓다 “사찰마다 나오는 쓰레기가 많다. 부끄러운 모습들이다. 부처님은 바루 하나 들고 걸식 수행하셨다. 그 모습 속에서는 쓰레기를 찾아볼 수 없었다. 지금 불자들의 생활 속에서는 쓰레기가 많이 나오는데, 빈그릇운동은 바로 바루공양을
[문화일보]“밥만 안남겨도 8억명 살려요”
방송날짜: 2005.12.21 00:10:49 (::‘빈그룻 운동’ 서약 100만 돌파… ::) 모든 교실마다 지렁이를 키우는 이상한(?) 학교가 있다. 매일 먹이를 주며 보살피는 당번도 정해져 있다. 지렁이가 만들어낸 거름으로 학교 화단에서 예쁜 꽃도 키우고 생태농장에서 상추와 쑥갓도 키워 먹는다. 학생들은 징그럽게만 느껴지던 지렁이가 이제고맙고 귀엽단다. 인천 부흥중학교의 이야기다. 이 학교 학생과 교사들은 음식 남기지 않기 환경운동인 ‘빈그릇운동’에 참여하고
[경상대 신문] 행동하는 녹색지식인 ‘에코 캠퍼스’
방송날짜: 2006.12.7 요즘 대학가 곳곳에서는 친환경적인 생활 방식을 찾고 실천하려는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이는 소위 ‘잘 먹고 잘 살자’는 ‘웰빙’ 열풍과는 구별되는 하나의 ‘사회운동’이다. 여기 ‘빈 그릇 운동’이라는 포괄적 환경 운동을 펼쳐 나가고 있는 우리대학의 통영 캠퍼스 친환경 동아리 ‘에코 캠퍼스’ 학생들을 보자. 자연과의 공존 가치를 알아가는 ‘에코 캠퍼스’를 이번 776호 색다른 면에서 만나봤다.통영 바다의 아침 바람이
[대전일보] 대전정토회 빈그릇운동
방송날짜: 2007. 6. 3 대전정토회 빈그릇운동 “그릇에 물을 부어서 남은 음식물 찌꺼기를 말끔히 드세요.”, “그리고 그릇은 헹굼 물에 씻어주세요.” 주부들이 점심식사 후 의식처럼 설거지를 하는 모습이다. 밥 풀 하나 남기지 않고 깨끗이 그릇을 비웠지만 끝이 아니다. 다시 물을 부은 후 그릇을 헹궈 깨끗한 그릇이 되도록 반복해서 헹궈 먹는다. 환경의 날(5일)을 맞아 찾은 불교 수행
[동아일보] 생활속 이산화탄소줄이기…어떻게하나
방송날짜: 2008-06-18 02:57 부부 함께 목욕… 지렁이로 퇴비 만들고《부부가 함께 목욕을 하고 자녀와 함께 지렁이로 퇴비를 만들며 가급적 채식을 한다. 이 세 가지 행위의 공통점은 생활비도 줄이고 이산화탄소(CO₂)를 줄이는 방법이라는 것. 국가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감축에 사활을 거는 이때 생활비를 아끼고 지구를 보호하는 이산화탄소 줄이기 실천방법을 환경부와 환경운동연합의 자료로 알아본다.》○ 환경도 아끼고 부부 사랑도 키우고천연성분의
[대전매일]음식은 먹을만큼
방송날짜: 2004.11.09 17:00:16 “음식은 먹을만큼만 … 남기면 쓰레기” 10만명 서약목표 불교 정토회 ‘빈그릇운동’ 전진식 기자 [email protected] ▲ 정토회 한국불교환경교육원이 내달까지 전국에서 10만명으로부터 음식을 남기지 않겠다는 서약을 받는 ‘빈그릇운동’ 대전지부 활동에서 한 여성이 서약서에 서명을 하고 있다. ‘음식을 적게 먹음으로써 환경을 보호하고 자신의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굶주리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도 살릴 수 있습니다.’ 정토회 한국불교환경교육원(환경교육원)이
학교급식도 ‘빈그릇 운동’ 하자 – 국정 브리핑 뉴스
방송날짜: 2005.11.08 11:31:56 학교급식도 ‘빈그릇 운동’ 하자 군부대 ‘잔반 없애기’ 효과만점…”먹을 만큼만 덜면 안남아요” “나는 음식을 절대 남기지 않겠습니다.” “나의 그릇을 비워 배고픈 이의 그릇을 채우겠습니다.” 얼마전 육군 돌격부대에서 ‘빈그릇 운동’결의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전 부대원이 참석했고, 자신들이 매일 먹고 있는 음식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장병들은 이날 음식을 남기지 않을
쓰레기는 줄이고, 급식질 높이는 “빈그릇 운동” – 교육희망 신문 (전교조)
방송날짜: 2005.11.08 11:10:46 서울 휘경여고는 올해 5월부터 정토회가 시작한 음식물 남기지 앉기 ‘빈 그룻 운동’을 펼치고 있다. (안옥수 기자) 쓰레기는 줄이고 급식 질 높이는 ‘빈그릇 운동’ 휘경여고, 5달 만에 음식 쓰레기 절반으로 줄어 – 강성란 기자 – 소시지 2점, 김치는 집게로 한 번, 시래기 국 한 국자 반…. 서울 휘경여고(교장 송경은) 2학년 9반 아이들의 배식은
현대건강에 나온 빈그릇 사진뉴스
방송날짜: 2005.10.25 14:36:46 10월 22일에 있었던 명동 빈그릇 캠페인이 현대 건강 신문에 사진 뉴스로 실렸습니다. http://www.hnews.biz/16-photo/16-b-1022-um.htm










